제가 예전에 쓴 글인데...
스크랩인지 복사 글인지 엄청 많이 쓰였네요...;;;
뭐...상표 등록 같은 건 안했으니 HAHAHA
제목 그대로 ...
지금도 판을 보며,
아직도 연락이 올꺼 같아
화장실에서도 휴대폰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는...
그대들을 위해 다시 씁니다..
죽을것같다고 몸부림 치기엔 우리가 헤어진지 너무 오래되었고
이제 살만하다고 하기엔 이별이 너무 생생해
처음부터 만나지말껄 후회하기엔 내가 누린 행복이 너무 컸고
그 행복에 감사하기엔 지금의 불행이 너무 크다.
아무데서나 울기엔 너무 나이먹었고
인생은 어차피 혼자라면서 웃어 버리기엔 아직 어리고
사랑한다고 말하려니까 우린 이미 헤어졌고
사랑했었다고 말하려니까 나는 아직 사랑하고있고
눈물이 나지않으니 울고있다고 말할순없지만
울고있지 않다고 말하기엔 내맘이 너무 아프다
★4년전에 저도 이랬어요...
그런데 저에게 새로운 사람이 생겼어요...
물론 전 사람이 아주 가끔...생각이 나긴 합니다..
추억이니깐요...
전 사람은 나에게 힘든 이별을 준것이 아니라
평생 기억할만한 추억을 준것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