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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다..

tpdlvn |2013.10.17 20:50
조회 284 |추천 0

너랑사귄건 2년반 3년이 거의다되가는데

넌뭐가그렇게잘낫다고 나보고 계속 고치라그러고

힘들엇는데 헤어지고 보고싶고 빈자리도 엄청크게느껴서 카톡하면 넌 낯설게 말투도 다변해잇어

그래놓고 마지막 니말은 가라 이한마디엿지 니말이 호구갓냐고 말로는참 빨리도고친다고

니가뭐라고 내가병신같이 못잊고잇는지 그리고 니카톡대화명은 행복해  아 .. 여자생겻구나

그래서행복한거구나 그래 생겻으면 그여자랑 얼마나행복하나 봐줄게 안생겻음 안생긴대로 살아

난 2년이넘게 너한테 해준게 엄청많은데 넌해준게뭐잇니 나만 2년넘게 마음다갓다바치고 하..ㅋ

판만봣지 이렇게 써보니깐 좀 후련하긴하다 나도 새로운사람만나서 난 너보다 더행복할꺼니깐

나중에 군대가서 연락만하지마라 재수없으니깐 지금이야 내가없으니깐 조카편하겟지?

빈자리 소중함 크게한번 느껴봐 그땐 이미내옆에 날사랑해주는사람이 있을테니깐

널잊는데 시간이야 걸리겟지만난지금 내가너무한심할뿐이야 니까짓게뭐라고 내가널 못잊고잇나

싶고 넌뭐가그렇게잘랏기에 싸가지없게 대하고 널만난 그시간하고 돈이너무아까워나는

이렇게라도생각해야 내마음이 편하지 넌지금행복해죽겟지 난너만생각하면 화부터나고 재수없어

이젠 정이 떨어지려해 너무좋은거같아  항상여자가피해자야  아니 그만큼사랑해줫으면 너도그만큼 사랑해줘야지 다시는 마주치지도말고 어쩌다가 우연히 보게되더라도 처음부터몰랏던사람처럼지나치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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