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들어갈게요
저는 22살남자고 여친은 21살 인데 만난지 1달정도 되었습니다.
평소에 여자친구가 조신하고 청순한 스타일이라
맘에 들어 사겼습니다. (남자친구도 많이 안사겨밧다고함)
1주일 전에 잠자리를 가졌는데.... 불을 키고 사랑을 나눌때는
여자친구가 부끄럽다고 팅기면서
불을 끄고 하고싶다고 해서 불을껏습니다. 그렇게 부끄럼많고 청순하고 조신했던 그녀가 360도 완전 변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저는 입술이 퉁퉁 붓고 없어지는줄 .... 다음날 허리는 욱신욱신하고 ..... 그렇게 일을 치르고 2일뒤인가부터 그녀의 입에서 섹드립이 거침없이 나오는거에요
그렇게 조신하고 청순했던애가 ㅠㅠ 잠자리전에는 그런 드립을 안했는데...
간단하게 일화를 하나 말하자면
섹드립 일화 ( 카톡 으로 대화중이였음)
여자친구 : 쟈기는 정말 , 굿 티쳐야 ㅋㅋㅋㅋㅋㅋㅋ
나: 내가? 왜?....
여자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밤에 나한테 많은걸 알려주잔아 (부끄) (부끄) 정말 좋앗엉 ♥
나: 아 .....ㅋㅋㅋㅋㅋ헐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대충 이런 드립인데 ㅋㅋㅋㅋㅋㅋ 말하는 거 보면 마녀사냥의 여자 신동엽이에요 ㅠㅠㅠ
이런 드립할때마다 어떻게 받아 쳐야할지 모르겟고 ㅋㅋㅋ
싫은건 아니지만 갈수록 수위도 쌔져서 고민이에요 ㅠㅠ 여자친구 한테 기분안나쁘게 ....
말하는 방법 없을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