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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건가

8개월전우연히 회식때 나이트에서 알게되었어요



난 유부녀고 아이가있고 그는 나 보단8살이 어려요 그는 총각이고 이러저러 하다 사랑을 하게 되었구 그사람은 너무나 헌신적인 사랑을 해주었고 늘 사업에 사람들에게 지친 나의마음에 희망이 되었죠



늘 배려와친절 늘 헤어짐을 고하는 나에게 찾아와주구 늘다가와주구..그런던중 직원의 입을통해 집에서 누군가와바람을 핀다고 소리가 들어가게 되었구 추석전 그를 위해 헤어짐을 다시 고했어요



그사람도 겁이난건지 지친건지 열흘동안연락이 없더라구요 문득 생각에 이사람을 다시봐야 겠단 생각에 전활걸어서 이야기했는데 지쳤다고는 하지만 먼가의 여지는 느껴졋어요 다시 놓구 일주일만에 연락했는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허겁지겁집을 찾아가서 다시받아달라 얘기했더니 다시시작하기로 했고 예전과같은 맘이 느껴지지않아 불안하던차에 여자가 있단걸 알게되었어요 부랴부랴 붙잡고 그여자와 같이있다길래 정리하자길래 집앞서 기다린다 하고 그에게 와달라했어요 그는 다시와주었고 그여자를 버린다고 앞에서 눈물과무릎꿇고 사과했고 그여자한테 내앞에서 전화해서 다시여자친구랑 잘해보기루 했다고 통보해주었고 다시 그를 받아주기론했고 그여자앞에 가서 이런여자만나서 당신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두 해주기로했어요 근데 난 그를 사랑하는건지 남주기싫어 이렇게 발버둥을 치는건지 잘모르겠어요 사귈때 그사람 기분따위 상황따위 입장 전혀 안들어 주었고 사랑표현에두 부족했구 맨날 우리헤어짐을 준비해야 한다고 하고 맨날 술먹구 연락두절에 톡은 안보구 저두 너무막무가내였죠...그럴시기에 그가 다른여자를 봤구 추석때 헤어지자한말을 받아드려서 그녀와 그때 시작했더라구요 그러군 제가 잡으니 다시나에게 와주었고.... 그사람 맘은 먼지...내 맘은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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