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은 지적장애2급으로 현재 봉일천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지난날 학부모 면담시에 신경정신과 상담을 제아들과 도움반선생님이 같이 가보면 좋겠다 하여서 어제 저녁에 문자로 병언에 같이 가달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오전에 연락이 오셨더라고요 젝 어제 저녁에 아들이 사발면에 물을 붇다가 물이튀어서 화상을 입없으니 피부과도 같이 가주셔서 진단서를 끊어달라고 부탁을 했었는데 보건실 선생님을 전화를 바꿔주시면서 진단서는 미성년자이기때문에 부모님이나 위임장을 가지ㅗ 가야한다고 병원에 오래근무해봐서 아는 냉용이라고 장담을 하시길래 그말에 책임을 질수있냐고 하니까 책임지겠다고 확답을 하여 통화내용도 녹취해 두었죠,제가 병원에 확인해본결과 위임장 이나 꼭부모님이 안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보건실 선생께 전화해서 법규가 바뀌어서 만14세 미만만 해당되는 내용이고 진료를 받고자 하는 병원에서는 그냥 진단서 발급이 가능하다고 한다 어떻게 책임질꺼냐니까 저더러 의료법 몇조몇항인지 알아서 알려주면 믿겠다고 알아보고 연락달라고 해서 열이 딳바쳐서 교감선생님과 통화후 연락이 왔는데 대한의사협회에서 법조항이 그렇다고 박박우기는 거에요 정말 황당해서 이런선생이 선생님 자격이 있나요
할수없이 지금 교회 목사님께 부탁하여 아들조퇴후 진단서 끊어서 왔다고 목사님한테 연락받았네요 개념상실한 봉일천중학교 보건실 선생 꾸짖어주세요
봉일천중학교 보건실 031-956-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