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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사람들 용서가안되요ㅠㅠ

사랑등이 |2013.10.18 23:46
조회 2,048 |추천 1
저는 40대 주부입니다.정말 치사하고 더러운 앞집 사람들잘못 만난덕에 고소장 2개가 접수되어 총2건 벌금50만원씩100만원이 나왔네요때는무더운여름 에어컨이 없는관계로 창문이란 창문은 모조리 열고 얘들5살.13살아이들과 같이있는데 어디서 컴퓨레셔 소리가들리더군요 신경쓰였지만 조금있다 끝나겠지 하고참았는데5살 애가 토하더군요.평상시는잘토하지 않는이이였고 늦게 일어나서복숭아조금 먹었을 뿐인데.의아했죠.조금있으니까페인트냄새가 심하게나더군요.날은덥고냄새는나고.윙하는소리도 들리고 참기 괴롭더군요그래도조금있으면끝나겠지했는데오후4시까지도끝날기미가없어서 나가보았더니 앞집 할아버지네담장 기와를 인부3분이 페인트컴프레셔로 뿌리고 있었네요 화가치밀고 해서아저씨지금뭐하시는거예요하고저희얘들이페인트 냄새때문에토했다고당장그만두라했지만 들은척도않고계속 작업을 하더군요.저는그만두지않으면 경찰에신고한다고소리쳤죠그랬더니그집아들 나와한다는소리가신고해봐,신고해하고그집할아버지나오셔서이웃지간에그런것도이해못하냐고저보고뭐라하고난리고아주머니 나와서는 저더러막 뭐라고하면서 자기배로 내배를계속밀면서 밀치고소리지르며 냄새나면 니가이사를가든지하면서 이사갈래도 이사갈돈도없지!하면서 모욕적인말을하기에 도저히참을수가없어서 또라이들이라고했어요동내사람들 다나와서 구경하고 말려주는 사람 하나없는데 이번에는 할아버지가와서 너는에미애비도없냐면서제턱을손가락으로치더라구요.도저히참을수없어 경찰불렀죠.근데경찰이왔는데도 그아주머니 나한테 다가와서는 입에침을튀기며 소리지르고 입냄새난다고 저리가라고하니까 오히려 더가까이다가와서 후~하면서바람을제얼굴에부는거예요정말어이없어 저리가썅년아 욕을해버렸어요제가그분들에에게당한거경찰에게설명하는데경찰이배로밀고 턱을쳤냐고하니 까자기는그런적없다고하면서오히려나한테큰소리로뭐라하고정말피해자는 전데 제가젊다는이유로 욕한걸로 경찰은뭐라 그러고.졸지에저는 나쁜년되고 고소한다고그러고 콩밥을 먹인다고하며 서전과자만들줄 알라고하면서 들어가더군요 헐~정말 미치겠는건 저를 모욕죄로고소했고 경찰서에서 조사 나오라하고 몇일후 앞집 할아버지 집앞에서 만났는데 제가 할얘기가 있다고다가가니 할말없다며 안으로들어가길래 대문안으로 따라들어갔죠 나가라고 하면서계시니안에서 아주머니 뭘상대하느냐며 빨리들어 오라면서소리치더군요 할아버지 3층자기집으로대문열어둔채로 올라가시자 ..(평상시 항상 대문을 잠궈두고 굉장히 집을아낌.눈이오면 자기집담장망가진다고길가운데로눈을쌓아놈.기와페인트칠도 얼마전 택배기사가 조금스치고 지나가 아주조금 기스난걸로 일못하게몇시간 잡아놓고 경찰부르고해서 받은돈으로함.그집 아들은 나중에알고보니 경찰이라고 하더군요.할아버지옆집 지을때는 4층에서자기집옥상내려보면기분나쁘다고 창문앞 가리라고해서 가리고있음.우리건물.빌라지을때도10년전에 레미콘차 와서 공구리칠때도 드러눕고 방해함.우리주차장에 차가조금만 길가로나오면바로신고함얼마전에도 우리차를 가로로대놓았는데 신고한다고해서정말 황당함.그외에도저는세사는데저희집주인도.그집사람들과 4대1로싸웠고 우리주인아줌마도그집아줌마랑엄청싸우고우리한테세주고이사갔음3년전에저는그런사람들인줄모르고완전당함.그외에도 온갖일들이 있지만생략)

문을걸어 잠그더니 빨리신고해하면서경찰에 신고 하는소리들리고 저는 할얘기 있으니 문좀열어보라고 하고서로좋을것뭐있냐고.나도 고소하는것이 좋겠느냐고 하면서얘기해 보려했으나경찰이 와서내려오라고하길래내려갔는데 왠걸 주택침입죄라하네요 또고소한다하고요.환장미칠지경이였죠 혹떼려다혹붙인꼴 경찰에게 물었죠 대문안으로만들어갔고 할얘기 있어서들어간것도 죄냐고요.죄라네요 억울하고 눈물만나오고 정말 맘같아선 때려주고싶었죠 경찰이 들어가서중재를해도 고소한다고 펄펄뛴다고하고경찰은갔는데 갑자기 그아주머니 내려오더니저쪽으로가서는 뭘기다리는듯 하더니 집쪽으로걸어 오시길래 내가 도대체 뭐하자는 거냐고 하니 눈빛도주지않고 앞만보고가길래 붙잡았죠 그과정에서 조금 저는 못가게막고아줌마는 내손을뿌리치고 잽싸게도망치듯이 아주머니네 세사는 사람 집으로 들어가서는 또경찰에 신고하고 폭행?당했다고하고정말 신고하는것이 취미인지원..그집아들경찰이라는데 어떻게하면법적으로 걸리는지 빠삭하더라구요 모욕죄.주택침입죄.폭행죄라네요.한번 때려보고니 이런 죄목을 썼다면억울 하지도않겠습니다 억울 해서 잠도안오고 장이안좋아져서계속설사하고 울화가치미네요 저는증인이없어서 고소도 못한체 이런 판결받고 말았네요 어떻게 한까요?제가 다잘한건 아니지만 이렇게 벌금까지 낼정도는 아닌것같은데요 미워서지금도생각 안하려고 해도안되네요 문자로오늘 벌금 나온거 알러주네요 여러분 들도 어찌됐든지 절때 이웃과는 싸우지 못해요 이숫에사니까 때리고 도망도 못가요 .욕도 절때하지 마세요!모욕죄로 고소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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