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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호랑이우리집막내랑이 두번째

랑이 |2013.10.19 12:24
조회 4,719 |추천 32
어제 올렸는데 많은분들이 이뻐해주셔서 너무감사해요ㅠ오늘도올려볼께욤ㅋㅋㅋ

의젓해져가는우리랑이ㅋㅋ
랑아 지금보니까 너발이왕발이다....ㅋㅋ




눈땡글땡글 애기땐참 뭐든 물고빨고ㅋㅋ



내보내줘~~!!다물어버릴꺼야ㅋㅋㅋ
울타리밖으로나가겠다고 저작은입으로...ㅋㅋ



육포....주세요육포내놔ㅋㅋ
눈이튀어나올꺼같아랑아ㅋㅋㅋ
식탐이정말어마어마한 랑이....하하 간식비감당안돼..



처음 눈오던날 산책나간 랑이는
정말 음....미친아이같았어요ㅋㅋ
미친듯이 뛰놀다가 불렀더니 힘들어서ㅋㅋ
근데 랑이혓바닥.....길긴길구나..랑아 하하하아



점점커가고있는사진들
랑이린지금도 간식창고앞에서 저를바라보고있네요...ㅋㅋ

우리랑이 이뻐해주셔서감사해요^^
추천수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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