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어지간해서 이런 짓 안하는데....
그쪽한테 자꾸 끌렸으나, 말 한마디 못한게 너무 아쉬워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그쪽 옆에서 접수하던 남자입니다. 두 번 눈이 마주 쳤었지요.
예쁘고, 몸매 라인이 아주 훌륭하시던데....
그럴리야 없겠지만, 다음에 다시 만난다면 꼭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쪽한테 끌린다고, 잠깐 차 한잔만 하고 싶다고"
아... 진짜 어지간해서 이런 짓 안하는데....
그쪽한테 자꾸 끌렸으나, 말 한마디 못한게 너무 아쉬워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그쪽 옆에서 접수하던 남자입니다. 두 번 눈이 마주 쳤었지요.
예쁘고, 몸매 라인이 아주 훌륭하시던데....
그럴리야 없겠지만, 다음에 다시 만난다면 꼭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쪽한테 끌린다고, 잠깐 차 한잔만 하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