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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 전 후 익산 나은 병원 2층 접수대에서 마주친 여성분(웨이브 긴머리, 모자쓰고, 화장안한분)

어렵다. |2013.10.19 17:19
조회 1,401 |추천 0

아... 진짜 어지간해서 이런 짓 안하는데....

그쪽한테 자꾸 끌렸으나, 말 한마디 못한게 너무 아쉬워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그쪽 옆에서 접수하던 남자입니다. 두 번 눈이 마주 쳤었지요.

예쁘고, 몸매 라인이 아주 훌륭하시던데....

 

그럴리야 없겠지만, 다음에 다시 만난다면 꼭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쪽한테 끌린다고, 잠깐 차 한잔만 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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