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여자에요....이제 더이상 부모님께 손벌리기
싫고 죄송한 마음에 그리고 시급 높은 알바를 찾다가
우연하게 누드모델일이 있단걸 알았는데요 ......
과연 이일을 해도 되나요??
나쁜짓은 아니지만 누구에게 말하기 부끄럽고 왜 이런 아르바이트 한다고
선뜻 말하기어려운게 현실아닌가요 ㅠㅠㅠㅠ@@
사실 쓰기 민망하지만 누군가에게 말하고
조언을 들었으면 하지만 전 조언을 구할곳이 없어서요.....
제가 이 일을 하는거에 수도 없이 며칠째
고민하고 그랬지만 과연 옳은건가 ? 아직도
판단이 안되어 고민하는중입니다 ++ 그래서현명하고 인생선배인
여러분들의 조언을 얻고자해요 .............
남들앞에 서는거에 부끄러움이 많고 평상시에
수줍음도 많은 성격이라서 긴 시간동안 제가 누군가 앞에서
저의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그런 모습을 공개 할수있을지 .......
잘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미대에서 누드모델 해보신분들
경험담을 들었으면해요 .........
이일을 할때의 마인드라던지 이일을 하려면 어딜가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들었음해요 모르는게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