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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톡 음악시간2) 락에 대해 재밌게 공부해봐요

제가 음악 공부하자는 취지로 시작해서 저번에는 심리학까지 갔네요..어차피 저는 빅뱅과 관련 지으면 범위 가리지 말고 공부하자는 의미에서 했으니까@@ 오늘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락으로 하기로 했어요. 근데 힙합판 쓴거 보니까 너무 교과서적이더라구요. 물론 빅뱅과 관련지으면서 해서 그나마 흥미로웠지만 너무 딱딱해서 오늘은 락의 장르를 교과서적으로 정리하기 보다는 좋은 음악을 직접적으로 몇 개 소개하는 방식으로 갈게요! 물론 빅뱅과 연관지어서

 

1. 메가데스 - tornado of Souls

 

  이거 진짜 제가 너무 좋아하는 명곡이에요. 이 산만하고 일탈적인 사운드의 락그룹과 빅뱅이 어떤 연관이 있나구요? 이 음악 가사에서 Not for the money, not for the fame, Not for the power라는 가사가 있는데 전 빅뱅의 넘버1의 가사가 딱 떠오르더군요. 지디의 손가락 타투의 의미도 돈, 명예, 사랑이 아니었던가요? 아무튼 머니와 페임하니까 생각났어요.

http://www.youtube.com/watch?v=TM7HfLrveT4&feature=player_embedded

 

한번 보세요. 진짜 쩐다 헉헉.. 가슴이 갓 잡은 고등어처럼 팔딱 팔딱 펄떡펄떡 뛸거에요!

 

2. 뮤즈 - survival

 

이 음악 후반부? 한 2분 50초 쯤에(링크 영상에서는), 실제 음악에서는 3분 7초?부터? 멜로디가 그 부분이 지디 콘서트때 미치고 앵콜 도입부에 월투돌던 그분들이 연주하신 밴드 사운드 느낌이 나더라구요. 난 월투 때 그 밴드분들 좋음.

 

http://www.youtube.com/watch?v=B1Jfk8j63a0&feature=player_detailpage

 

뮤즈 이분들 런던 올림픽에서 이 음악 연주하셨어요ㅠㅠㅠ진짜 좋아요 들어보세요

뮤즈의 panic station이랑 starlight도 들어보세요. 너무 좋음 심장이 쏟길것같음

 

3. 린킨파크 -run away

   휴스턴- run away

 

린킨파크의 런어웨이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R95KftL2H1g 

 

이건 지디의 런어웨이와 이름은 같지만 다른 음악을 소개하려고 데리고 왔어요.

린킨파크 음악도 너무 좋은 곡이 많아요. 휴스턴의 런어웨이는 Relaunch라는 앨범의 타이틀이에요.

 

4. 검정치마

 

갑자기 등장한 친숙한 이름에 놀라셨죠? 전 힙합은 오히려 외힙을 안듣고 국힙을 듣는데 락은 그 반대에요ㅠ 사실 한국에 락 하시는 분들 누구 있는지 잘 모르는데..(반성반성) 검정치마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한국 뮤지션이에요. 듣고 충격..한국락에서 어쩜 이런 독특한 스멜이 나지? 싶었고.지디가 끈적한 음악 원한댔는데 검정치마랑 한번 하면 좋겠다는..(이건 그냥 혼자 생각)

목소리도 겁나게 끈적끈적(?) 노곤노곤(?) 무기력하고 졸린 목소리 너무 좋음

201이라는 앨범은 꼭 들어보세요 한 곡 한곡 되게 통통튀고 재미있을거에요.

그리고 좀 귀여운 매력이 있음 조휴일씨...

 

일단 좋아해줘 한번 들을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30FVraCEapo&feature=player_detailpage

 

처음 들을때 이게 뭐야? 음질도 별로고 뿅뿅거리는 전자음은 또 뭐야 ㅎㄷㄷ 이러시다가 빠져드실거에요 헿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지식채널e에서 락에 대해서 만든 영상인데 감동적이에요

한번 보세요!! 진짜 좋음 딴건 안봐도 이건 보세요

http://www.ebs.co.kr/replay/show?prodId=352&lectId=1177742

 

와 진짜 별거 없는 내용인데 쓰는데 20분 걸렸다ㅠㅠ

 

그럼 오늘도 좋은 음악 많이 들으시고 또 새로운 감성 기르시고 빅뱅 음악 더 잘 이해해줄수 있는 좋은 팬, 리스너가 됩시다

 

이제 곧 인기가요 한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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