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관련된 여러 문제들 가운데 하나는 바로 위안부에 관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위안부 할머니들의 문제에 대해 바르게 알고 해결하려는 작은 노력이 필요 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위안부에 대해 바르게 알 필요가 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일제 강점기때 일본 군인들이 거주하던 군부대에서 일본장교와 그 군인들이 동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잡혀온 소녀들에게 성적인 노리개로 삼아 자신들의 욕구를 채우려고 했던 사건의 피해자 분들이십니다. 일제의 수탈정책으로 조선에서는 빈곤층이 늘어났고 특히 농촌에서는 일자리를 얻으려는 소녀들이 많았기 떄문에 쉽게 꼬여낼수 있었던 것입니다. 적게는 5만에서 30만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 중 조선인 군'위안부' 여성은 거의 80%에 달하는 주장도 있습니다. 군'위안부'로 끌려갈 당시 여성의 연령은 10대 초의 미성년에서부터 20대 후반의 기혼 여성도 있었다. '위안부'들은 대개 아침부터 초저녁까지는 병사를, 초저녁부터 밤 7~8시까지는 하사관, 그리고 늦은 시간에는 장교를 상대하였습니다. '위안부'들의 상당수가 성병에 걸렸고, 그러면 606호 주사를 맞거나 중독 위험이 큰 수은으로 치료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성병이 심해지거나 임신하면 어느날 위안소에서 사라지기도 하였습니다.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쫓겨난 것이입니다.
위안부 관련 문제에 대해 도움을 주고 알리는 방법중 하나인 윤리적 소비를 소개하려 합니다.
-'희움(Heeum)'
희움(Heeum)은 '희망을 꽃 피움'이라는 뜻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위해 NGO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고려대학교 Enactus 소속 Blooming 팀이 함께 만든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수익금은 시민모임의 활동을 위해 전액 사용됩니다.
*Heeum 온라인 쇼핑몰: www.joinheeum.co.kr
*Heeum Face book 페이지: http://www.facebook.com/sifebloo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