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알바하면서 알게된사이인데
어느정도 친해졌다고생각해서 가끔씩 그애한테 전화도하고 알바같은날엔 제가 먼저 끝나면 같이 갈려고 그애 끝날때까지 기다려줬는데
그런행동들이 부담스러웠다구 하네요 ㅎㅎ..
정말 그렇게 부담안줄려고했는데 결국 이렇게 됐네요..
그 여자도 딱히 좋아하는 남자는 없는거같은데 제가 그냥 맘에 안들었나봐요
말로는 이젠 부담안주겠다하고 그동안 너무 좋아했는데 내생각만했다고하면서 미안하다 잘지내라곤했는데
쉽게 잊을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그 알바다니면서 그애 얼굴은 또 어떻게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