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저희 아버지께서 쓰신 글입니다. 편의점 본사의 횡포야 알고는 있었지만, 정리 원활히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잔금처리하는 과정에서 까지 이런 문제점이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괘씸했으면 온라인에 올리길 바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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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을 운영하려고 생각하신 분들은 제가 2년 6개월 이상을 경남 김해시 삼방동에서 2개를 운영하다가 도저히 생활이 되지 않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편의점 본사의 횡포는 더 말할 것도 없겠지만, 저는 CU본사와 마무리 처리하는 과정을 소개할까 합니다.
1점포 그만두는데 계산을 해보면 총 투자한 금액에서 1000만 원 이상을 손해 봅니다. 인계를 후임자에게 완벽하게 해줬는데 가입비용욍이해가 안 가는 금액을 포함하면 일방적인 손해를 봐야합니다. 계산하는 방식이2점포 다 똑같아요. 그래서 저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접수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웃을 일은 인계하는 과정 외에 필요한 서류를 다 해줬는데, 필요한 시간을 기다리다 CU에서 계산했던 잔금이 입금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행보증보험이라고 가입되있는데서 해약을 하면 돌려받아야 할 금액이 500만원이 되는데 10일이 지나도록 CU에서 신청을 해주지 않아 돈을 아직 일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것도 아닌데 일부 관리자들의 못된 심보 때문에 고의적으로 미루고 안 해줍니다.
CU편의점을 운영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은 이 내용을 보고 한 번 더 생각해보고결정하세요. 서울 본사에서는 이렇게 행동하는 관리자들을 알고는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