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 체육행사에 참가한 영국의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
아기 낳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날씬해진 몸매
그리고 체육 행사에 온 것에 맞춰 휘황찬란한 패션이 아닌 평범한 패션으로 옴
진짜 센스 있지 않음요?
사람들과 격의 없이 정답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
몸매가 진자 좋다
저렇게 평범하게 입어도 부티가 철철 흐르네
파파라치들에게도 상냥한 웃음을 잘 보내는 로얄 패밀리
이번엔 아예 활동에 참가함ㅋㅋㅋㅋ
사람들 표정이 다 좋아서 내 표정도 따라함ㅋㅋㅋㅋㅋ
오우 길쭉한 몸매
하지만 스매싱은 실패한 듯ㅋㅋㅋ 멋쩍은 미소ㅋㅋㅋㅋㅋ
다시 시도함ㅋㅋㅋㅋㅋㅋ
배 다 보옄ㅋㅋㅋ 진짜 열심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만족한 듯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랑스러운 것 같아
영국에서도 인기 많은지 궁금ㅋㅋㅋㅋ
나랑 일프로의 상관도 없는 사람이지만ㅋㅋㅋㅋ
왠지 좋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