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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이없어보였던걸까? 뭘까...?

차였는데난 진짜 인터넷에떠도는 좋은남친의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려고 노력했어요
매일 저녁에 전화통화하고 매일집에바래다주고 내가뭐 게임하는사람이아니니까 또 비는시간생기면 항상 여친만나러가고 그랬어요 연락도항상 제가먼저하고.
제딴에는 최선을다해서 잘해준다고생각했는데; 그 친구가 비밀로사귀자고그래서 비밀로사귀는거까지는 이해하지만남자인친구들이 비가오는데 데려다주지못해서 미안하다그러고 집에 많이가서 놀아본사람만 알수있는 뭐 "니네집냉장고엔 이런거 많고 이런건별로없잖아" 이런 말도하고;보통 사귀면 이사람이 내사람이다 자랑하고싶지않나요?
왜 나를 숨기려는지도 이해가안가고그래서 못믿겠다 어떻게 그런행동을 할수있냐고 그러니까오히려 왜 믿어주지못하냐고 화를내더라고요. 
커플폰고리도 그아이가 끼우고 있는걸 한번도본적없는데다 저런일이 겹치니 솔직히처음부터지금까지 나만좋아한다는 느낌이 서서히 들어서 못믿겠다고그랬어요
 나를 찬 이유가 더 웃겨요각자의 시간을 존중해주자.  너무 나한테 올인하는거같다.다른커플들처럼 일주일에 한두번씩만 만나자.
 내가 내시간 버려가면서 만나는게 아닌데 나도 내 할일다하면서 만나는건데 다른 남자들처럼 나 이런거한다 이렇게 과시하고싶지않아서 안했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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