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글은 잘 쓰지 못하고, 혹시나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같은 문제가 있다면 귀엽게 봐주시고 넘어가 주세요 ^^~
저는, 현재 외국에서 거주중인 학생입니다 (여자 입니다). 제 상황을 정리하자면, 저는 이년전, 2011년 12월달에 호주에 이모와 함께 오게 되었습니다. 이모가 호주에 이민가기로 결정하셨고 우연치않게 저는 이모를 따라서 같이 호주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교였지만, 이모가 교회를 다니셔서 따라 다니게 되었고, 지금은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중, 조금씩 눈이가던 오빠가 생겼고 그렇게 5개월을 짝사랑하다가 제가 먼저 제 마음을 전하게 되면서 교제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집안에 사정으로 인해서 다음달에 다른 나라로 갈꺼같아요, 제가 이미 세워놓은 계획으로는, 이곳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그 후년에 다시 돌아올 생각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일년정도 떨어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작은 이벤트 같은걸 해주고 싶은데요, 예를 들면 제 흔적을 남길 수 있는거요. 자주 보며 생각할 수 있을만한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장거리 연애 해보신 분들께 조언을 요청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