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 일주일이 지난지금..
4년만나면서 지지고볶고 갈때까지 가고 차마 입에 담지못할말까지 하며
서로 상처줘가며 결국엔 안좋게 헤어졌지만..
그놈의 미운정이 뭔지..솔직히 많이 아프고 눈물 난다..
그치만 너랑 나랑은 너무 성격이 안맞았고 말이 안통했던너랑나..
지금은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근데 ..재작년 니생일날 내가 사준 아이패드 명의는 내명의고 내통장에서 게속빠져나가는데
그건 어카니?...할부대금은 내년 7월에 끝나고 끝난후에는 기본료 매달 29000원씩 내야한다는데
흠........ 그냥끊어버릴수도없고..명의바꾸려면 너랑 같이 매장방문해서 명의변경해야 한다는데
오래만나서 인지 헤어지고 나닌깐 이런것들조차 날 힘들게 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