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드라마 찍느라 바쁜 것 같은데 어디 가는 지 공항에서 포착된 이보영
결혼해서 아예 품절이 되고 나니... 더 예뻐 보이는 건가.....
안 그래도 늘 밝고 씩씩한 표정이 더욱 밝고 건강해진 것 같아
으잉 강아지 같아ㅠㅠ
사람들한테 격의 없이 친절하게 대하는 성격도 넘 좋아...
난 여덕임...
정가르마를 해도 그저 예쁨
그냥 다 예쁨
기자들한테 진짜 잘 웃어 주지 않음?ㅋㅋㅋㅋ 오나전 포토제닉함
으아.... 상냥한 보영씨...
분위기ㅠㅠㅠㅠㅠㅠㅠㅠ
2세 구경 좀 빨리 시켜주면 좋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