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티비명의 안가져가시는 아주버님

스트레스 |2013.10.22 22:10
조회 4,399 |추천 4
안녕하세요 28살 이제 7개월넘은 예비맘이예요
모바일이라 글정리 안된점 이해해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아주버님이 신랑명의로 한빛방송을 보고계신데
명의를 바꿀생각을 안하시네요 명의뿐만이 아니라 그요금도 고스란히 신랑통장에서 나가거든요
저희 형편이 그리 좋은편도 아니고 둘이벌다 혼자버니 이사갈준비도 해야하는데 돈문제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2년째 돈을 내주고 있는 상황이고 신랑이 저번에도 가져가라 이제 돈내야하지 않냐고 하니 알았다고 말만하고
뻔히 티비요금 우리가 내는걸 알면서도 당연하다는듯 받아들이는 아주버님이 얄밉고해서 더내주기가 싫습니다
한달로 따지면4만원 돈인데 저번에 아주버님 여자친구랑 하는 말들어보니 영화도 보고싶으면 결제해서 본다는데 그돈누가 내는줄 아냐고 할라다 말았네요 신랑한테 말하라고해도 말은 한다는데 조금 미안한가봐요.. 기분안나쁘게 말할방법 없을까요 전에는 그냥 내주자 였는데 티비요금에 ㅌ자도 안끄내고 미안해 하지도 않는걸보니 이제 짤라야겠다 싶어서요.. 기분안나쁘게 말할방법이 없을까요
추천수4
반대수0
베플잇힝|2013.10.22 23:07
해지시켜요 보고싶으면 본인이 가입해서 보겠죠
베플레알|2013.10.23 01:07
욕먹는거 두려워 마시고 그냥 해지시키세요. 임신도 하신 분이 이런 쓰잘떼기 없는 일로 스트레스 받아서야되겠어여?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