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애가 있는데 개라은 한번 사겼다가 헤어졌거든요
고백도 개가했고 ㅊ..차는것도....ㅎ..ㅎㅎ///
그렇게 차여도 여태까지 그냥 호감이었던 애들은 잇었는데 좋아하는애는
없었거든요 .. 그래서 그런지 좀.. 잘 안잊혀져 가는거 같아요
학년올라가면서 반도 갈라졌는데 일부러 볼려고 간적 많거든요ㅋㅋㅋ
눈마주친적은 많아도 대화해본적이 별로 없어요 사겼다가 헤어져서 그런지 좋아서 그런지
다른남자애하고는 좀 달라서 먼저 말걸어본적이 없어요 ㅇ..
개네반 근처에가도 매일 그냥 쓱갔다가 쓱 오고 중간에 가끔 눈마주치는거빼고는 더이상
나가는게 없어서 애는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구나 라는 생각을 자주해서 몇번 이제 내려가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는데 꼭 내려가야할때가 있어요 교무실이나 물이 ㄴ..ㅏ..
근데 저런생각을 하고있을때면 개가 이상하게 먼저 말걸고 장난칠려고하고 인사하고;;..
그러다가 이제 친하게 지낼수잇겟다 싶어서 자주오면 또 아무말도 안하고 다시 관심없구나
안와야지 하는생각하면 다시 장난치거나 말걸고 ㅇ.. 제기분탓인지... 아니면 그냥 우연인지..
제가 좋아하다보니 혼자 그러는 거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