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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개월째네..

고마웠어 |2013.10.23 00:50
조회 335 |추천 0

헤어진다음 어쩌다 널봤을때 정말 내가 싫었고 정말,,, 힘들었는데,,

어떻게 이런 병신같은 새끼가

어떻게 저렇게 이쁘고 천사같은사람의 사랑을 받았을까 하고..

 

사랑받을때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했다

그래도 그땐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다..

하지만 니가 말했지  점점 변해가는거 같다고 말야.. 

너의 사랑앞에서 부끄럽게 변해가는 나를 보여준게 너무 미안하네..

 

..참.. 시간이란는게 정말 진통제같네.. 이런 글을쓰고 널생각하는대도

이제는 내눈에서도 눈물이 안나오네..

잘지내고있지..?

그땐 정말 고마웠어 이제 이글을 쓴후부턴 널 보낼께..

혹시 너도 나생각하는거면 말야.. 아니다 이젠 정말

잘가.. 나의 첫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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