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왜 어떤 축생들은 어떤 아짐이 신이라고 여기 저기 짖고 다니는 걸까?
답: 축생들에게는 밥주는 사람이 신이므로. 생물학적 한계를 다시금 실감하는 중.
추가: 가끔 어떤 축생은 미쳐서 기르는 주인에게 "민족정신을 팔아먹고 훈민정음도 모르는 무식한 놈"이라고 짖으며 물기도 함. 아무리 쪽팔리게 라면먹다가 실려가서 사망한 재림주라고는 하나, 기르던 축생한테 물리다니..ㅉㅉㅉ 동정을 금할길이 없음.
교훈: 그렇기에 광견병 예방접종은 제때 해야 한다는 거. ㅉㅉㅉ
* 사실 하나 더 추가:
병욱이가 왜 백수라고 놀려도 그렇게 당당했는지 알수 있는 경우. ㅉㅉㅉ
병욱이도 저 축생들의 무리에 껴 있는즉, 그 집안은 이미 축사가 된 걸지도. ㅉㅉㅉ
그런 경우 백수인게 쪽팔릴리가 없지. 왜? 이미 다들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