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육감적인 몸매 적당히 잘 살린 패션으로 행사장에 왔지만
생각지도 못한 화장으로 화제가 되어버린 클라라...
태닝한 듯 건강한 구릿빛 피부가 트레이드 마크 같았는데
오늘은 어째선지 쿨톤 얼굴로 욕심 좀 부렸나봉가.....
기자들 플래시 팡팡 터뜨리면서 사진 찍는 거 제일 잘 알텐데
왜 저렇게... 자기 피부보다 두톤은 높아보이는 피부 표현을.....ㄷㄷㄷ;;;
전신 사진을 찍으니까 몸피부랑 얼굴피부랑 색깔 차이가 너무 나서
가면이나 전신 타이즈 둘 중에 하나 한 사람 같아짐...
뙇....
목이랑 얼굴 경계 어쩔....
연예인들 가끔 화장 과하게 하는 사람들 봤지만 이번이 최고인듯....
왜 그래써여....
까무잡잡한 피부도 예쁜데.....
헙......
자기도 예상 못 했겠지?ㅜㅜ
코디 진짜 너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