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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총계(GRAND TOTAL)

최성년 |2013.10.23 14:56
조회 1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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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창설 50주년을 맞는 올해, 제2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800쪽에 달하는 <<제18대 대선 총람>>을 발간했습니다.

실로 'All of 18대 대선'이라고 할 만한 자료였습니다.

그런데, <<18대 대선 총람>>에 빠진 이야기가 있어서 여기에 올리오니

<<18대 대선 총람>>에 이 내용을 첨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백서>>에 첨가 하겠습니다.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백서>>

 

구입문의 : 010-9930-0825, 02-502-2302

seongersosong@gmail.com

 

이 작업은 2013년 3월 9일에 시작해서 2013년 10월 22일에 끝냈습니다.

대선 후 10만명이상(23만여명)의 네티즌이 재검표하라는 청원취지의 온라인 서명을 했는데,

하라는 재검표를 하지 않고, 사후事後 개표시연회를 했습니다.

이 미분류표 분류 분석 작업은 그 때 재검표를 안했기 때문에 시작한 것임을 밝힙니다.

또한 1월 4일에 18대 대통령 선거무효소송이 대법원에 들어갔는데

(제225조 (소송 등의 처리)
선거에 관한 소청이나 소송은 다른 쟁송에 우선하여 신속히 결정 또는 재판하여야 하며,
소송에 있어서는 수소법원은 소가 제기된 날 부터 180일 이내에 처리하여야 한다.)
대법원이 해당 공직선거법을 아직까지도 지키지 않아서 그 동안에 끝낸 것임을 밝힙니다.

그리고, 선거소송인단이 바위처럼 굳세게 불씨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은 전국전역의 개표상황표를 미분류표 위주로 분석하면서

아래의 세 가지 사실을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I. 수개표 누락 - 전국 각지의 수개표시간 10분 이내의 개표상황표.

 

 

가장 결정적인 내용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개표상황표의 투표지분류기운영부에 인쇄된 숫자가 있는데,

그것은 중앙선관위가 주장하는데로 투표지분류기가 단순히 사람 대신 후보자별로 '구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구분'-계산'-전송'을 한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즉, "전자개표기"를 사용한 것입니다.

"'투표지분류기'-'제어용컴퓨터'-'네트워크프린터'"로 이루어진 장치는 "전산조직"입니다.

대통령선거등에 "전산조직" "전자개표기"를 사용했다면 초법적인 행위를 한 것입니다.

그러한 전자개표기를 주主개표수단으로 사용함으로써, 수개표를 하지 않은 것입니다.

 

수개표란, 2-3사람이 번갈아가며 한장한장 정확하게 투표지 효력 유무를 확인 심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개표상황표의 위원장공표시각과-투표지분류종료시각의 차로 수개표 한 시간을 추정합니다.

1월 17일 사후事後 개표시연회에서는 3,000표 수개표하는데 걸린 시간이 60분 이상이고,

2,000표 수개표하는데 걸린 시간이 40분 이상 걸렸습니다.

<<개표메뉴얼>>의 개표상황표 예시는 1,000표 수개표시간이 30분 걸린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전국각지에서 수개표시간 10분 내외의 개표상황표가 발견된 점은 그와 극명하게 대비가 됩니다.

심지어는 10분 이내, 즉, 0분-2분-3분-4분-5분-6분-7분-8분-9분짜리 수개표 시간도 있습니다.

경기용인시 수지구의 경우도 수개표시간이 4분-5분-6분-7분-8분-9분 이렇게 나와서,

민주당 지역위원장과 지역사무장의 협조를 받아,

민주당 개표참관인을 만나서 수개표 안했다는 내용의 확인서를 받았습니다.

 

 

또한, 전국 각지의 개표상황표에서는 형식의 흠결사항도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 실재로는 여러대의 전자개표기를 사용했는데 기기번호가 전부 1번인 '기기번호무無'

- 위원장공표시각이 투표지분류기종료시각보다 앞섰다는 내용.

- 위원장공표시각 또는 개함시각이 없는 경우.

- 위원장공표시각이 오전 7시, 8시, 9시, 10시, 11시, 12시인 경우.

- 투표지분류시각 또는 위원장 공표시각이 투표 종료 전前인 17인 경우

등등등

:

 

 

II. 조달청 기준 정상 기표한 표 미분류율이 5% 이상은 사용 불가.
 


전국 252곳 가운데 개표구 평균 미분류표가 5%가 넘은 곳이 무려 79곳입니다.
같은 전자개표기를 사용했는데, 대도시에서는 대체로 미분류표율이 낮게 나오고,
지방에서는 대체로 미분류율이 높게 나옵니다. 왜그런 걸까요?
같은 "전자개표기"를 쓴게 아닌가요?

 

각 개표구의 미분류율 = 투표구 X N의 평균, 평균 5% 이상이라면, 개표구의 투표구 중 반드시 5%이상 미분류된 경우가 복수로 있습니다.
13542개 투표구(예를 들면 [용인수지구 동천동 제1투표구]) < 252개 개표구(예를 들면 [경기양주시]) < 1개 선거구([대한민국])
그중 대부분이 박근혜 후보나 문재인 후보에 정확히 기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분류표로 오분류된 것이며,
최종무효표는 0.4%정도의 소수입니다.
조달청 기준 오류율 5% 이상은 사용할 수 없는 불량장비입니다.
다. ... 완전한 무효투표표를 제외하고 ... “미인식투표지”로 분류되는 투표지의 수 합계가 총투표지의 100분의 5를 초과해서는 안됨
전국적으로 "전자개표기" 미분류표(오분류표)가 100만표 이상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오분류가 "전자개표기" 분류에서도 있었고, '수개표'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당락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수개표'란, 개표사무원 2-3사람이 번갈아가며 투표지 효력 유무를 한장한장 정확하게 확인 심사하는 것입니다.
(오분류표 전체 3천만여표 중 3.3%이상)

경기연천군, 경남거창군(※ 개함시각도 없는 개표상황표 있음), 경북경산시(2투표구), 인천시동구, 전북무주군, 인천옹진군, 전남완도군, 전북임실군등은 미분류표가 많이 나와서 전자개표기용 개표상황표 대신 수작업용 개표상황표를 쓴 경우에 해당합니다 

:

 

 

III.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된 점.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가 정직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입니다.

그러나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특정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다!

지금까지 분석해본 18대 대통령 선거의 대한민국 선거구 252곳 개표구 중,

특히 서울, 경기, 인천, 제주, 대전, 세종, 천안과 같은 접전지역에서 -  

"전자개표기" 분류에서 문재인후보가 15%이내 차로 이긴 48곳에서는, 미분류표에서는 모두 박근혜 후보가 이겼습니다.

반대로 "전자개표기" 분류에서 박근혜후보가 이긴 개표구는, 미분류표에서 역시 모두 박근혜 후보가 이겼습니다.

"네꺼는 내꺼, 내꺼도 내꺼."

 

"전자개표기" 분류는,

박근혜 15,176,795 : 문재인 14,284,549  : 군소 114,294 (51.31 : 48.29 : 0.38) 불과 3.02%P차인 반면,

미분류표 분류는

박근혜 586,557 : 문재인 397,566 : 군소 14,159 (58.75 : 39.82 : 1.41) 무려 18.93%P 차이 나는 것입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선관위의 과학적인 해명을 바랍니다.

그게 안되면 재검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3가지 추측이 가능합니다.

 

1." 전자개표기"가 51.6% 득표율을 만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6 : 4의 비율로 미분류표를 만들어서 문재인후보가 압승한 부재자투표를 무효화.

- (上)에서의 개표부정. 가능성도 上.

- 부재자투표는 거의 수작업으로 개표하기 때문에 "전산조직" 전산조작이 안되기 때문에.

- 부재자투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문재인후보가 이김.

- 미분류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한 기울기로 분류됨.

- 부재자투표와 최종결과의 편차와 / 미분류표와 최종결과의 편차가 사실은 떠블로 다 이상한 것인데

- 결과적으로는 SAME-SAME이 됨.

 

2. "전자개표기"가 박근혜후보에 기표한 표는 잘 캐치해내지 못함.

- 어르신들이 기표를 연하게 하는 경향등의 이유로.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3. 사실은 "전자개표기"의 분류처럼 51.3 : 48.3의 비율로 나온 미분류표를 개표사무원들이 고의로 부정개표함.

- (下)에서의 개표부정.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가 정직 정확한 것이라면, 개표사무원들이 고의로 부정선거를 한 것입니까?

- 만약에 그렇다면 재검표 해보면 알려진 결과와 무려15만표이상 결과차이가 있을 것이고,

- 전국 252개 각 지역의 6급-7급-8급-9급 공무원사회가 완전히 썩을대로 썩은 것.

- 경상도지역의 문재인후보 미분류표보다 최종무효표가 더 많은 사례들로 보아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 혼표가 다량 발생했다는 내용의 서울양천구 개표상황표.

 

 

 - "전자개표기" 분류 결과를 개표사무원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 박근혜후보 표가 86표 늘고, 문재인후보의 표가 85표 줄어듬.

   - "전자개표기" 분류 속에 혼표 / 무효표는 "허용 불가".

:

 

 

다음은 18대 대선 대한민국 선거구의 252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13,542쪽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cell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pdf

 

*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총계. (2013. 10. 23)

- 총 30,699,394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15,176,795표(49.43%) : 문재인후보 14,284,549표(46.53%), -2.90%p차.

 - "전자개표기"가 정직 정확한 것이라면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1,124,628표로, 전체 중(/30,699,394) 3.66%입니다.

 - 朴586,557표(52.15%) : 文397,566표(35.35%)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14,159+126,331=140,490표(12.49%)

 - 52.15-35.35= +16.80%p차.

 - 문재인후보 미분류표와 군소후보미분류, 최종무효표를 모두 합해야 알려진 결과와 비슷한 비율이 됩니다.

 - 문재인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14,159표 / 군소표전체 128,453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 11.02%.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

  

 

* 결론 : 우리의 표는 모두 수개표로 분류되지 않고

            모두 "전자개표기"로 미분류 된 것입니다.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백서>>

010-9930-0825, 02-502-2302

seongersosong@gmail.com

 

인터넷 방송 [선거 TV]

http://www.seongersosong.net

 

18대_대선_미분류표_분류_분석집_-_최성년.hwp

 

제18대_대통령_선거무효_소송인단_용인시_수지구_조사_활동_보고서_-_최성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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