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글문단 상태가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
완전 짝사랑 같이 활활 타오르지는 않지만,
궁금하고, 알아가고 싶은 분이 있어요.
하지만, 친하지도 않고요. 근무 부서도 달라요ㅠㅠ
그냥 얼굴이랑 이름만 알고 인사만 하는 사이에요.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고,
제가 어려울 때 도와주시기도 하고 친절하세요.
공통점이라고는 그냥 한 회사 직원이라는 것.
도와주실때는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정중하게
인사드리지만, 그 이후로는 딱히 연결점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제가 상대방을 좋게 생각한다고
전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