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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냥 도라와 이집사의 사는얘기

이집사 |2013.10.24 10:26
조회 2,543 |추천 17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사랑방 눈팅만 하던 집사였습니다^^

 

디게 이쁘게 찍은 사진들 때문에ㅠ

 

기가 죽어 안찍으려다 저도 살포시 올려보아요^^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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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게임 하려다 보니;;; 흰 손이 쑥 나왓네요^^;;;;;

 

읭??

 

 

같이 놀아달라고 제대로 시위중이신 저희 집 고양이 도라님^^;;;;;;

 

그래서 손을 자꾸 건들이며 놀아 드렸더니^^;;;

 

 

그렇게 놀다;; 성에 안찼는지;;;;

 

요래 나와서 조금 놀다...

 

 

 

자리 잡고 시위를 하시네요;;ㅠㅠ

 

성심성의껏 놀아 드리기위해서^^

 

동물병원간김에 산책을 시키고 왓습니다;;ㅠㅠ

 

귀진드기가 걸려 외출냥이신 도라님이;;

 

외출을 못해서;;;ㅠㅠ

 

목줄 메고 산책시키고 있습니다^^

 

아마 한달 정도는 산책냥이가 되야할듯 싶네요;;;

 

안그럼 집사침대에 감자를 생산하시니까요;;ㅠㅠ

 

응아는 양심상 화장실에서 보시는;;;;

 

사고뭉치 도라냥 이었습니다;ㅠㅠ

 

반응 좋으면 더 올릴게요;;;

 

작은 관심이 저에겐 힘이 됩니다ㅋㅋㅋㅋㅋ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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