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blog.naver.com/musoi99?Redirect=Log&logNo=60173045464
어릴적 뛰놀다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집으로 오면,
엄마가 끓이고 계시던 된장찌개 냄새가 참 좋았습니다.
많은 재료를 넣치 않아도, 두부에 된장만 넣어도 맛있었던 된장찌개
무엇보다 엄마의 사랑이 들어가 더욱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이따금씩 고향에 계신 엄마가 끓여주시던 된장찌개가 그립습니다.
엄마 품을 떠나고 나니 더욱 그러한 것 같네요..
군인들도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엄마가 차려준 밥상이라고 합니다.
맛도 맛이지만 정이 그립고 사랑이 그리워서 그런게 아닐까하는 생각이드네요.
그래서 나라를 위해 고생하시는 군인들을 위해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원들이
맛있는 음식과 정을 가지고 군부대위문을 다녀왔습니다.
(왼)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우)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 주황색 조끼
군부대위문을 가신 장길자회장님께서는 군인들에게 직접 음식을 나눠주셨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도 장병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식사가 어느 정도 끝날 무렵, 인사참모 중령님의 재치있는 사회로
회원들과 군인들은 주거니 받거니 노래를 부르며 서로 화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오후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부대를 홍보하는 비디오를 시청하고
부대역사관 견학 및 특공무술 시범 관람 등을 하였다고 합니다.
투철한 애국심으로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며 힘든 각종 훈련과정을 참아내어,
아무리 어렵고 위험한 상황이 주어져도 불굴의 투지로 임무를 완수하는 장병들의 모습에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은 감동 어린 박수를 보냈습니다.
새생명복지회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옛날 이름입니다.
국제위러브유 회원 : "가족 같은 장병 듬직한 모습에 흐뭇"
군 관계자 : "사랑 담긴 음식먹고 병역 의무 최선"
국민들의 생명을 위해 전쟁과 테러 등 모든 위험상황에 늘 대비태세를 갖추는 군인들! 모두들 더욱 건강하시고,
다가올 겨울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