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살 어린 22살입니다.
여자친구 성격이 되게 털털하고 남자 같습니다.
가끔 제가 약올리면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거든요.
옷도 꼭 섬머슴같이 입습니다.
초딩같이? 가끔 잘입으면 중딩?
원래 선 머슴에 초딩, 중딩같아도 엄청 예쁘고 좋았거든요.
근데 오늘 정말 20대 여대생 같이 옷을 입고 왔습니다.
하..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예쁘더라고요.
더 좋네요.
가끔 네이트 판 하던데 이글 보고 기분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네. 여자친구 자랑입니다.
욕하면 부러워 하시는거라고 생각하고 달게 받아 들여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