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벤쿠버 다운타운의 번화가 랍슨거리에 위치한 요젠푸르즈이라는 요거트아이스크림 집을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원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요거트를 특히 좋아하더터라 지인의 소개로 한번 방
문해보았는데요.
첫번째 사진처럼 기계가 있는데, 여덟가지 맛이 있습니다.
저는 요거트랑 초코아이스크림을 셀프로 먹고 싶은만큼 덜어서,
두번째 보이시는 사진처럼 다양한 과일을 토핑해서 먹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구슬같이 생긴 과일들이 톡톡 터지는 느낌도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옆에 보이지는 않치만 시리얼 토핑도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입맛에 맞게 아이스크림과 과일 그리고 시리얼 토핑을 자기스타일대로 담으셔서
무게를 측정하여 가격을 책정하는 것입니다.
맛있고 가격도 나쁘지 않습니다. 무작정 담지 마시고 조금씩 담아서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컵은 종류가 크게 두가지가 기계옆에 있었는데, 걱정하지마시고요 무게로 책정하는것이니까,
그래도 부담스럽다면 작은컵은 캐셔에게 요청하면 주니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여름에 먹으면 더욱 맛있고 추울때 먹으면 별미인 맛있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드시러
랍슨거리에 한번 가보세요^^ 가게명은 YOZEN FRUZ입니다. 건물은 2층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민욱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