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지나가고 연애만 바라보는 14살 여자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딱히 친구들한테도말못할 다른 좀 버릇? 같은게있어요
그냥 쉽게 말하자면 용변? 을 못가린다고 해야하나..
ㄸㅗㅇ 은 쉽게 가려요 괄약근에 힘을 주면 되는데
쉬야는 못가리겠어요 이게 지속된게 한 제가 7살부터 이랬거든요?
아니면 학교에서 싸고오면 안되겠냐 하시는분들 가서 앉아있어도 나오지가 않아요ㅠㅠ
그래서 저희집이랑 학교랑 10분 가량걸려요 집은 꼭대기 25층인데다가
딱히 진짜 이거 병인지 모르겠어요
정말 정말 급하면 친구랑 근처 화장실을 가서 보긴보는데
오늘도 겨우겨우 다리 꼬면서 집에 도착했어요
이거 진짜 병이면 고치기라도 할텐데
꼭 좀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