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는바람에 수업늦을까봐서 열라빨리달리다가 신호등이 초록불로바뀌었음.
냅다 뛰었지..화장실을 못간지 꽤 오랜시간이 지나서인지..뛰던도중도저히 참을수없는 괴로움..
지하철역화장실이보여서 그리고 번개같이 달려서 괄약근에힘을 모조리빼고 냅다 부어댔지
아~시원해^^거울앞으로 가서 내얼굴 한번보고 손씻고 다시거울보고 머리조금 만지고
얼렁나왔지
전철을타고 열두정거장을지나 갈아타서 다섯정거장을 지나 내려서 버스타고 학교로 고고씽
전철타고 버스타고 오는 내내 아무생각없이 왔는데
학교에와서 화장실에들가 다시 일을보려는데 지퍼가 맨 아래까지 지대로 내려가있었음.. 뜨아~~ㅠㅠ 바지는 입을벌리고 있었고....ㅠㅠㅠ그래서 사람들이 힐끔힐끔 거렸구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