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9)ㅅㄱ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스킨쉽 거부

sd |2013.10.24 21:51
조회 103,663 |추천 4
ㅜㅜ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남자처럼 있는 상태인데....
애인은 만질 생각도 없고 왜 만져야하는지도 모르겠다네요..

애원을해도...안되고..ㅠㅠ
자기는 성추행 같은 거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서.....ㅠㅠ
...이런 경우도 성추행에 해당되나봐요...?/ㅠㅠㅠ

-----------------------------------------------------------------------

자고 일어나니까 베스트 갔네요.
솔직히 말해서 제꺼가 많이 평평해요... 어린애들의 그것처럼 ㅠㅠ
나중에 수술해서 어떻게 가능할련지...
ㅠㅠ 많이 고민 중임..
괜찮겠지요??.... 사랑을 안하는 것 같던데..

하.. 이거 뭐 정말 수술이 시급한 상황이 되었던듯...
다른 사람 만나던가..ㅠㅠ

그런데 수술하고 나면 태도가 싹 바뀌나요????

-----------------------------------------------------------------------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역시나... 헤어지라는 댓글이 조금씩 보이는데....
헤어져봤자 그게 그거일것 같아서요....ㅋ
저도 심각한 사람이랍니다. ...어느분이 말하신대로 남자가 더 커요... 
(참고로 근육임..물살이 아니라...ㅋㅋㅋ)

그거랑 비교를 해보면 제꺼는 그냥.. 정말 심한 어린애 수준이지요 ㅎ;;;;

애인은 자존심을 지켜주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다만... 충격이 좀 컸겠지요.... 그러니까 그러는 것 같아요.. 일부러..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ㅋㅋ
추천수4
반대수25
베플고구마텔레...|2013.10.25 13:43
내가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도 가슴이 없었음 처음 가슴을 개통하던 그날, 난 분명 와이어를 지나 언덕위에 작고 동그란 비석을 향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와이어가 상당히 아래까지 내려왔던건지.. 와이어는 지났지만 언덕은 나오지 않았음. 그래도 부지런히 언덕을 향해 나아가려던 찰나, 정상에 있어야할 작고 동그란 비석이 나타남.. 순간 나는 수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음.. 트랜스젠더가 아닐까. 나 그동안 속아 왔던 것일까? 아니면 어린나이에 일찍이 암이라도 걸렸던걸까? 하지만 얼마 안가 인정하게 됨.. 그래도 난 그아이를 많이 사랑했고, 비석으로 만족하는 단계에 이름.. 그렇게 비석을 사랑해주며 10여개월을 지낸 후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게되었는데.. 어린아이들의 흙장난을 하며, 흙을 모아 차곡 차곡 두꺼비 집을 만들듯, 어느샌가 나의 손으로 언덕을 만들어놓았음.. 비록 데리버거 빵보다도 얇고 작은 언덕이었지만, 뿌듯했음.. 잡설이 길었는데, 저한테 한번 맡겨보시는건 어떤가요?
베플ㅋㅋㅋ|2013.10.25 16:36
난 그걸 남자한테 만져달라고 애원했다는 부분이 웃음포인트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베플으흠|2013.10.25 12:01
뭐하는놈인지 모르겠네. 사랑한다면 갖고싶고 안고싶고 만지고싶은게 당연하다 생각 하는데요. 야동에서 폭유 누나들만 봤나봐. 여친이 절벽이든 등판이든 사랑하면 뭐가 보임..

여자들끼리만베스트

  1. 회사 때문에 ㅈㅅ시도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