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남자처럼 있는 상태인데....
애인은 만질 생각도 없고 왜 만져야하는지도 모르겠다네요..
애원을해도...안되고..ㅠㅠ
자기는 성추행 같은 거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서.....ㅠㅠ
...이런 경우도 성추행에 해당되나봐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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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까 베스트 갔네요.
솔직히 말해서 제꺼가 많이 평평해요... 어린애들의 그것처럼 ㅠㅠ
나중에 수술해서 어떻게 가능할련지...
ㅠㅠ 많이 고민 중임..
괜찮겠지요??.... 사랑을 안하는 것 같던데..
하.. 이거 뭐 정말 수술이 시급한 상황이 되었던듯...
다른 사람 만나던가..ㅠㅠ
그런데 수술하고 나면 태도가 싹 바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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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역시나... 헤어지라는 댓글이 조금씩 보이는데....
헤어져봤자 그게 그거일것 같아서요....ㅋ
저도 심각한 사람이랍니다. ...어느분이 말하신대로 남자가 더 커요...
(참고로 근육임..물살이 아니라...ㅋㅋㅋ)
그거랑 비교를 해보면 제꺼는 그냥.. 정말 심한 어린애 수준이지요 ㅎ;;;;
애인은 자존심을 지켜주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다만... 충격이 좀 컸겠지요.... 그러니까 그러는 것 같아요.. 일부러..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