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름만 대면 알만한 "기업의 본부" "별정직"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있는 부서는 2015년에 없어질 예정으로 있어서 그 이후 부서
발령이 새로 나지 않는다면 퇴직해야 합니다
현재 연봉은 순 급여는 세전 연1800이지만 수당 보너스
사내포인트 기타 보너스 등을 합치면 2500정도가 됩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이구요
출퇴근 시간은 출근 8시 퇴근7시 정도 입니다 (출퇴근 약2시간30~3시간)
감사하게도 새롭게 스카웃 제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일반 회사고 27년째 1대 사장이 운영중인 연매출40 억대의 작은회사입니다
이직은 "정규직"제의 이고 연봉은 세후 2280 + 식비 + 수당 + 보너스 등을 합쳐서 3000정도가 될듯합니다
또한 이직조건으로 300만원의 이직 보너스와 회사차+유류비(업무용) 지원 받기로 하였습니다
출퇴근 시간은 출근 8시 퇴근6시 정도 입니다 (출퇴근 약1시간30분~2시간)
업종은 동일한 업종이고 근무내용도 비슷하지만
작은 회사다 보니깐 현재 하는 사무직외에 현장근무(생산)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있는 기업에서는 외근수당이 나오지만 이직제안을 받은 회사는 외근수당은 제외 입니다
그 수당은 연200이상 300이하입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여러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