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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해먹는 싱글남의 야매요리 (부제 : 맞춤법 다틀렷음)

|2013.10.24 23:42
조회 165,100 |추천 174

어라 ..이게 왜 톡이 된건진 모르겟지만.. 톡이 되어버렸네요?;; 

 

뭐..톡 될라고 쓴 것도 아니고.. 관심 가져 주신 거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_ _)

 

뭐 맞춤법에 대해서 지적 해 주신 분들이 많이 계신대요.. 

 

제가 글쓰는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요리도 그냥 집에서 막 해먹고 그러다보니 

 

별로 볼것도 없긴하지만 그냥 사람들이 사진만 올리는거 보고 저도 처음은 만든 사진만  

 

올렸지만 만드는 사진도 올려서 한번쯤 만들어 볼 수 있게 제멋대로 만드는 거지만 

 

재미로라도 한번쯤은 만들어 보시라고 올린건데 맞춤법이 문제네요.. 

 

솔직히 중, 고등학교 때 국어시간에 공부 안하고 잠만 잣어요....아휴 

 

자랑도 아니고 뭐 공부 안하고 놀았습니다.

 

그땐 그게 좋았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걸 어쩌겟슈. 

 

세종대왕님이나 국어학자분들한테 사죄 말씀드릴께요.

 

뭐 절 가르치신 선생들께도 죄송하고요.(_ _)  

 

공부는 평생동안 한다고 하는 말이 있지만 ..

 

전 그정도로 공부하기엔 제 성격상 안돼요. 놀고 먹는걸 좋아해서..

 

그냥 맞춤법 신경 쓰지 마시고 보시는 편이 나을 꺼라 생각합니다.

 

그냥 재미로 읽으시라고 올린거지 진지하게 읽으시라는 건 아니니까 재미로 보세요.

 

즐기면서 살아가기에도 인생은 짧으니까요.윙크

 

굳이 이런글에 인상쓰고 그러지 마시고 웃어 넘기세요.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도 있고

 

공부 잘해서 맞춤법 잘하는 분도 있고 저처럼 않해서 못하는 사람도 있고 하는거니까요.

 

그런거 가지고 투닥투닥 해봐야 기분만 상하죠. 그냥 웃으세요~

 

 

 

 

근데 왜 톡이 된겨!!!  관리자 나 욕먹으라 그런그제? 겨 아녀? ..엉엉 

 

올린게 언젠데 아.. 이런 시절같은 운영자 ..

 

 

지금까지 넋두리였어요 ..

 

맞춤법 어렵다..다음부터는.. 그냥 사진이랑 재료만 써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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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안녕

 

충남에 서식중인 30살 남자입니다.

 

저번 김밥 편에 이어서 혼자 해먹는 싱글남의 야매요리 이번엔 간단한 맥주안주에요윙크

 

요즘에 폭풍야근에 지쳐있네요..ㅠㅠ (직장인 여러분 화이팅!!)

 

그래서 그런지 퇴근 후 샤워 후에 맥주한잔은 끈을 수 없는 거죠~

 

그래서 간단히? 해먹는 맥주안주하나 소개 해 드릴게요.

 

내 입맛에 맞춤형 야매요리기 때문에..  뭐 각자 취향에 따라 해 드시면 될꺼에요~

 

재료 : 감자(중 사이즈 2개), 계란 1~2개(취향대로 선택), 케찹, 피자치즈(취향 따라 생략가능)

 

, 파슬리가루(취향 따라 생략가능)

 

 

바로 사진 투척!

 

 

 

 

 

 

 

 

 

 

 

 

감자 사이즈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중간 사이즈 2개를 채 썰어 준비합니다.

 

채 써는 게 힘드신 분은 김장 할 때 쓰는 채칼사용하시면 간편해요!

 

올해도 김장하려면 ..채칼 써야 해서.. 그냥 칼로 썰었어요. 저는....

 

우선 녹말을 빼기 위해서 물에 담근 상태입니다.

 

귀찮으시면 안하셔도 돼요 ㅋ_ㅋ 음흉

 

 

 

 

소금 두 꼬집 정도로 살짝 뿌려 주시고 후추 가루 살짝 뿌려서 밑간을 했어요.

 

 

 

후라이 팬에 기름을 두른 후에 밑간한 감자를 올려줍니다~

 

가운데에 홈을 만들어주셔도 되고 안하셔도 되고요

 

전 제 스타일대로 만드는 거니까요.ㅎ 선택은 여러분의 몫 이죠~

 

 

가운데 계란을 하나 깨서 넣습니다. 전 두개 넣었어요.. 제 입맛이니까요

 

따로 계란 후라이 하셔서 올리셔도 괜찮아요.~

 

어느 정도 익힌 후에 넣으셔야 되여 안 그러면 계란이 타서..까만 계란 드실 수도 있어요..ㅠㅠ

 

전 일찍 넣어 버렸다는...;; 일찍 넣으면 .. 표면 쪽 감자가 바삭한 맛이 없어요..

 

베이컨이나 햄 넣어주셔도 괜찮아요. 전 없으므로 생략!

 

 

 

한번 뒤집어 주시고~

 

 

 

 

케찹이 없어서 편의점 케찹 700원짜리 사서 뿌렸더니 쪼끔 ..;;

 

이대로 드셔도 괜찮아요~ 평소엔 이정도로 해먹는데

 

오늘은 조금 더 고칼로리로

 

 

 

냉동실에 숨겨져 있던 피자치즈를 투하해봅니다~오븐이나 전자렌지가 없으니

 

그냥 후라이 팬 에서 대신.. 뚜껑 덮고 ..치즈가 녹을 때 까지 기다려 주시면...

 

 

 

완성!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줬습니다 . 없는 분 들은 그냥 생략! 자기 입맛 대로니까요~

 

 

 

 

 

 

 

방금 만들어서 지금 홀짝거리면서 마시고 있네요...ㅎ

 

뱃살이 과포화상태에요... 엉엉

 

점점 곰이 되어 가는데.. 멈출 수가 없어요.. 동면해야 할까 봐요. ㅋㅋ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건강들 챙기세요!!

 

 

 

 

지금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 복 받으실 꺼에요윙크

 

 

 

 

 

 

 

 

 

추천수174
반대수6
베플보다못해|2013.10.28 08:46
맞춤법 공부 좀 하셔야 할 듯..요새 어른들도 말할거없이 구분 못 하는 사람들 많은듯.. 하
베플꿀꿀|2013.10.28 12:26
집에 돼지 한마리 들여놓을 생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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