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랫만에 왔어요
페르 동생이 생기고 정신없이 5개월이
지났네요.
둘째 인사드립니다![]()
이름 보리 .비리비리 연약하여 무늬만 수컷 ㅎ
3개월반 살아옴
첨왔을때 귀욤돋아♥.♥
넘 힘이 없어 응아 눌ㄸㅐ 두 다리를
부들부들들들 떨며 안스러운 웃음 선사함
한달 반을 침대고 상밑이고 매일매일 새끼손꾸락
크기 똥을 선사하여 파양을 고민하게함
끈질긴 교육고ㅏ 눈물나는 인내로 동거는 계속되고
산책도 같이나감
나도 좀 너가자요ㅛ요요!!!!
내 앞발로 사샤샥~~~
공기 좋고
휴!내 머리 .숨 막힐뻔
산책후 편의점 앞 벤치에 앉아 간식먹고
포토 타임
이어지는 포토 타임^---^
옛날에는 단독샷이었눈데
에휴. .내 사랑 다 뺏겼어
저걸 그냥. .
나도 좀 찍어 준다고?
집사 나부랭이??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하는것없이 피곤하네요
꿀잠하셔욤
에휴! 거 머 어려운거라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