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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했습니다(조언부탁해요..)

|2013.10.25 18:16
조회 170,673 |추천 5

자작 이란분들 많으신데요

 

자작 아니구요 뭐하러 이런걸로 자작을 쓰겠어요

 

이런걸 주변 누구한태도 물어보지도 못하고 상담도 받지못하기에

 

여기에 올리면 조금이라도 희망적인 글이있을까해서 적어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한거 알고 있습니다.

 

잘났다고 올린것도 아니고 그리고 헤어진 남친이 한말을 잘 기억하는 이유는

 

제가 어머니가 통화하실때 녹음해달라고 부탁드렸던거에요

 

그사람이 어떤 얘기를 하나 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제가 못나 그러니 저만 욕하시고 어머니는 욕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 그래서 정말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적어본겁니다

 

글쓴지는 꽤 되었는데 왜 이렇게 많은분들이 보게된건지 모르겠네요

 

이런말하기 뭐하지만 저도 나름 힘듭니다.. 부탁드릴게요 잘났다고 쓴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삼정동 살지도 않고요 그사람은 여동생도없을뿐더러 외동아들이에요

 

그사람입장에서 글을 쓴이유는 보시고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될지를 조언구하기위해

 

썼던거에요 달리는 댓글들이 전부다 제 욕이기에 한번 더 용기내서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의 희망적인 글이라도 있지 않을까해서 적어본거에요. 제 주변 친구들이나 친척들은

 

아직도 이사실을 몰라요. 아직 아무한태도 말안하고 저희가족만 알고 있거든요

 

댓글 다 읽어보니 욕만 있더라구요 잘 알았고요 저 스스로는 도무지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

 

그랬던겁니다 글 내릴게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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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5
반대수228
베플아오ㅡ|2013.10.28 08:44
그엄마에 그딸이라고. 내 오빠라고 생각하면 파혼하길 천만다행.
베플ㅋㅋㅋㅋ|2013.10.28 09:09
저렇게 긴 대사를 어머니가 다 기억하고 전해준거임??? 내가 자작이네 이런댓글 전혀 안다는데.......읽을수록 뭔가 이상해서 댓글담 말도 앞뒤가 안맞고 상황도 말도 안돼~
베플므ㅏ|2013.10.28 09:07
그엄마에 그딸인듯, 누가잘못했는데 누구보고 경우없고 버르장머리없대 어이없네 ㅋㅋㅋㅋㅋ 남자분은 전생에 나라구한듯 , 남자분 앞으로 좋은여자만나 행복한가정꾸려서 잘 살수있게 너같은게 꺼져주는일만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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