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에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winner 라는 보이그룹을 낸다길래
흥미있게 프로그램을 챙겨보았다.
A팀이 좋았다가 b팀이 좋았다가 두팀 다 매력적이고 두팀다 데뷔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오늘이 파이널이였는데 A팀이 최종 winner 가 되었다.
내가 A팀을 좋아했었던 이유는 비쥬얼이 비슷비슷하지않고 각 자 개성이 뚜렷했기 때문에
너무 좋았고 프로그램 초반에 안타까운 마음이 많아서 더 마음이쓰였던것같다.
b팀이 좋았던 이유는, 댄스는 노래든 뭐든 a팀보다 yg 스러웠다고 생각한다
파이널에서 마지막에 불렀던 곡은 발라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찡했다
a팀이 winner 라는 타이틀을 받고 주저 앉아 울때 동생들인
b팀은 자신들이 슬퍼하기에 앞서 형들에게가서 토닥여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a팀의 리더 강승윤은 우승하고 첫소감 말할 때 b팀친구들을언급하면서 챙기는모습이
훈훈했다ㅠㅠ
결과가 나오니까 다 끝났다는 생각에 너무 허전했다.
a팀도 앞으로 데뷔해서 잘되었으면 좋겠고
b팀도 데뷔해서 더 좋은무대를 보고싶다^^
두 팀다 수고 많았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보았다..하
그동안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보여준 11명의 연습생들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길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