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입니다...
원래 연애할때 엄마한테 얘기를 잘 안해요
아 근데 같이다니는거 엄마가 보셨는데
엄마가 좀 보수적이세요
근데 길거리에서 완전 붙어있고 백허그 하는거 보셨거든요
그랬더니 당장 헤어지라네요
조용한데 가셔서 남자친구한테도 독설하셨어요
아직 한달도 안된 연애초기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거 겪게해서 너무 미안하네요
남자친구는 그냥 몰래 만나자고하는데........
힘드네요 마음도 힘들고
몰래 사겨도 마음이 안불편할까요?
부모님 몰래 사귀는 분 계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