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자입니다
일단 저를 소개하자면은 저는 학교를 다니지 않습니다
다들 학교를 안다닌다고 하면 정말 안좋게보는분들이 되게많으세요
저는 나쁜애도 아니구 불량한학생이여서 지금 학교를 다니지않는거도 아니니
나쁘게 보지말아주시구 제 얘기좀 들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한테는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베프였던 친구가 있었어요
현재는 18살이니 8~9년 정도됬네요
얘기하자면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시작됩니다
6학년때면은 3학년때부터 알았으니까 2~3년 알게됬던때인데
이친구랑은 같은학교 다녔고 반도 같아서 항상둘이 같이다녓어요
같이다니면서 학교끝나고 저희집을 많이 갔었는데 여전히 그날도
학교를마치구 그친구랑 같이 저희집을 갔죠
갔는데 저희집에 작은엄마가 와계셨어요 와계셧는데 작은엄마가 화장실 가신다고
핸드폰을 저희집 김치냉장고 위에 올려두시고 화장실을 가셧다가 나오셨는데
핸드폰이 없어졌다고 그러시는거예요 저도 물론 작은엄마가 김치냉장고에
핸드폰을 올려두고 화장실간거를 봤고 저희엄마도보셧고
아무도 핸드폰을 가져갈리가 없는데 핸드폰이 없어졌어요
저랑 엄마랑 작은엄마는 핸드폰이 어디갔지? 하면서 막 찾아도 없더라구요
결국 못찾고 작은엄마는 이상하다고 하시면서 일단 볼일보시러 가셨구
제친구도 이제집에가야한다면서 집에갔습니다
집에가고나서 엄마랑 얘기를 나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가져갈사람은 제친구밖에없는겁니다
엄마는 "너친구가 가져간거아니야?" 이러시면서 제친구를 의심했고
저는 "아니야 XX가 핸드폰을 왜가져가 그런애아니야" 하며 의심이 전혀 없엇죠
그러고 다음날 학교에가서 그친구한테 "너혹시 어제 우리작은엄마 핸드폰 못봣어?" 햇더니
자기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진짜로 자기모른다니까 진짠줄알았어요
그러고 작은엄마는ㅋㅋㅋㅋㅋ 핸드폰 잃어버리셧으니 센터가셔서 정지시키고 해지하시고
폰을 다시새로 만드셧고 당연히 그폰은 쓸수가없는 핸드폰이 됬죠 그리고
핸드폰 잃어버린지 3일뒤에 제친구가 그핸드폰을 들고 찾아왓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와서는 저희엄마한테 혹시 이핸드폰이 그핸드폰아니냐면서 제가 저기서 주웠어요
라고 말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주웠답니다 그핸드폰을
주웟다고 가져오는 모습을 보고 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아차 하고 이상한생각이들더군요
안그래도 그친구가 핸드폰이 가지고싶다 가지고싶다 가지고싶어서 미치던 때엿어요
자기동생은 있는데 자기는 없다고 근데 자기엄마가 안사준다고 갖고싶다고 하던떄인걸 깜박한거죠 ㅋㅋㅋㅋㅋㅋ저희엄마도 얼마나 얼척이 없으셧던지 그뒤로 그친구는 저희엄마한테
도둑년 이라는 그런이미지로 찍혀있엇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는그래도 그떄만해도
진짜 주워서 갖다준 착한친구인줄로만 알고있엇어요
그리고 이친구한테 제친구 를 소개시켜줬는데
그친구랑 제친구랑 저랑 셋이 아주잘지내면서 지냈는데
언제부턴가 ㅋㅋㅋㅋㅋ이친구가 제가 소개해준 친구랑 둘이서만 얘기하는겁니다ㅋㅋㅋㅋ
말하자면 저를 따돌림?하듯이 둘이서만얘기하고 둘이서만 소곤소곤 대더라구요
저도 알면서 그냥 모른척했어요 그러고나서 나중에 제친구가 저한테 이러더라구요
"내가XX(이친구도둑년)한테들은건데 너희엄마 아픈게 너희아빠가 때리셔가지고 그런거라며?
사실이야? XX가 너희아빠가 그러셔서 너희엄마아픈거라고 나한테 그랬어 너랑놀지말라고
너희아빠 술중독자라고 내가볼떈 아닌데 XX가그러는거야 뭔가이상해서 일단너한테 물어보는거야
진짜야? 아니면XX가거짓말치는거야?"
라고 묻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저희엄마 아픈게 저희아빠가 떄리셔서 저희엄마가 아프다고 저렇겤ㅋㅋㅋㅋ괴소문을
제친구한테 퍼트리고 다니대요
저희엄마 원래 몸이멀쩡하시다가 갑자기 안좋은병으로 몸이 많이아픈거 알면서 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런말을 하고다닐수가있는건지 어떻게 저희아빠더러 술중독자라고 하는지
저희아빠 술좋아합니다 술좋아하시는데 술중독자는 아니세요 손찌검한번두 하신적업으세요
번듯히 메이커옷만드는 공장하시는분이세요
비록 지금은 저희엄마 몸이안좋아서 세상떠나신지 3~4년됬습니다
이렇게 저를 친구들뒤에서 이간질하고 괴소문을 퍼트리고 저희가족을 망나니콩가루집안
만들어가지고 이친구랑 연락을끊었어요 그러고 2~3년지나서 저한테 다시연락오더니
그때는 자기가미안햇다며 자기가잘못햇다고 사과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사과를 하길래 저는 받아줬어요 알았다고 다신그러지말라고 받아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이친구가 또이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매번 일요일마다 저희집에 늘 찾아옵니다 저랑놀라고
근데 노는게 놀라고 오는거같진 안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저한테뭘바라고 오는기분이랄까 뭔가 먹을것을 바라고 저희집에 놀러와요 ㅋㅋㅋㅋㅋ
저희집에와서 밥달라그러고 뭐먹고싶다그러고 맨날뭐사달라함 ㅎㅎ
그러고 자기남자친구 연애상담 하고 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제친구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해지자고하면서 친해지고나서
또 저한테뭐가 불만이있엇는지 제친구한테 가서는 저랑놀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간질을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욕을 하면서 저랑놀지말라고
제친구한테 나랑같이있냐고 놀지말라고했는데 왜노냐면서 뭐라고하는걸
제두눈으로 보고나니 머리가 돌아버리더라구요 더이상 열받아서 못참겠어가지고
확질럿어요
이것도 친구라고 ㅋㅋㅋㅋㅋ 도둑년이 어쩜이럴수잇죠?
어릴떄 순간그걸못참아서 핸드폰훔친거 ㅋㅋㅋㅋㅋ아무말안하고 가만히봐줬더니
이간질에 또이간질 말도안되는 괴소문을 퍼트리고다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뭐얻어먹을라고 저희집찾아와서 빈대붙고 상거지가 따로없지안나요?
아주 뻔뻔스러워요 ㅋㅋㅋㅋㅋㅋ 핸드폰 훔친거 얘기하면
지가훔친건 맞는데 어쩌라는식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관이에요 아주 자기 부모님은 생각안하고 저희부모님만 나쁜부모님만드네요
없는 이야기도 만들어내서 내부모님이이랫다저랫다 어이가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딴년 상종을안할라고 해도 속이 열불나서 미치겠어요
자기부모는 얼마나 잘랐다고 남의부모를이렇게 없는얘기 만들어서 씹어대는지
말하자면 이친구 부모님이 더 콩가루집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친구가 집에서 대우를 못받아요 ㅋㅋㅋㅋㅋㅋㅋ대우라기보다 사람취급을 못받아요
그냥 자기집에서도 내논친구예요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열받네요..
그냥 제가 넋두리 한거라고 생각하시구 봐주세요 세상에 이런년도 있다는거만 알아주세요
주위에 이런친구 있으면 바로 연 끊어버리세요 절대로 이런친구 옆에둬서 좋을꺼 없더라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