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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추억

한때 |2013.10.26 20:44
조회 139 |추천 0

나의 기억 저편 자리 잡은 택시 아저씨들...

 

빵빵~~~내가 태워 줄께...돈 없어도 돼...

 

나 이상한 사람 아니야.

 

어두운 밤길 걷는 내가 안쓰러워 보였는지... 돈 도 받지 않으시고.. 태워 주셨다...

 

고마운 택시 아저씨..

 

빵빵~~~~포르노 비디오 처럼 저장 되어 있는 그날의 그 장면...

 

저질 비디오였어...나쁜 택시 아저씨...아주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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