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안은 여자 셋이삼
엄마 언니,나(대학생)
그러다 한번 엄마가 안좋은 분이랑 엮이심.
엄마가 화한번 잘 못내는 성격이심
엄마가 헤어짐을 통보하심
하지만 계속 괴롭히셨다함.그러다 엄마가 연락도끊고안만나길 다짐하셨음.
그러다 일이 터진거임.
항상 공부한다고 난 밤을 새서 불을키고잠
하지만 오늘은 불을 끄고 일찍잠이듬
근데 잠을자는데 내방에 창문이 열리더니 (복도식아파트)
새벽 4~5시
남자목소리 ㅇㅇㅇ씨(어머니이름) 경비실에서 왔습니다
를 1시간이상 창문에 대고 소리지름
문을 미친듯이두드림
(이때 엄마 집퇴근까지 집앞에서 스토킹하고있었다함 엄마는 놀라서 뛰어집에오시고 문두드림)
우리가족벌벌떨며 경찰에 신고를 함
경찰에잡히고 엄마아는분이 처리해주심
(엄마는 무서워서 직접 화내러 가시지도못함)
그이후 몇주후
엄마폰에전화를 계속하며 쌍욕을 하는걸 들음
그러더니 또문을 발로미친듯이 차고 감
공포는 상상초월이였음
난 불안감에 도어락 밑에까지 잠궈놓고 잠들음
다음날 자다일어나보니 비번키 도어락이 풀려있었고
밑에는 다행히 내가 잠궈나서 못들어온듯
또 그이후 아무래도 난 불안감이 생김
3~5시 경 우리집 불만꺼지면 찾아오는것같고
집을 털고들어올것 같다는 불안감에
항상불을키고자고
오늘일이 터졌음...
도어락을 밑에잠궈놓고 지금 네시까지 불켜놓고 안자고 공부하고있었음
근데 밑에 도어락을 풀려는소리??.. (쇠꼬창같은걸 넣어 억지로 풀려는 소리가 조심스레?남)
소름이쫙끼치고 우리집인걸 확신이들어
엄마를깨우고 잠못들고있음....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음..ㅠㅠ
도와주세요ㅠ.ㅋ. 경찰엔 이미 여러번 신고했으나
그닥 도움이 되질못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