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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친구 ..제가 그런 대접 받을 정도로 잘못했나요

하나 |2013.10.27 10:34
조회 96 |추천 0

하나 궁금 한게 있어서요 제 정서상 이 놈은 똘아이 아닐까 생각 돼는데 ..
처음에 그랬는건 아니고 ...친구로 만났어요 ...제가 나이가 8살 많아서 ...데이트 신청 비슷한걸 거절 했어요 그리고 만나도 여러 사람과 같이 만났구요 근데 군인이어서 ...1년후 일본에 가고 싶어 하더군요 근데 뭔 바람이 불었는지 3년을 더 연장했고 ..사람들은 나때문일거 같다고 생각했고 ...전 그냥 아무 생각 안 했습니다 근데 어째든 제가 매달렸어요 여자 친구도 절 알고 있는 상태 였고 ...이전 여자는 저때문에 헤어진거 같아요
하여간 한달이나 3달에 1번 꼴로 만나서 이야기 하고 했구요 ...조금은 영어가 늘었어요 ...근데 4년후에 전 호주에 가고 그는 본국에서 다시 호주로 왔어요 ...어쩌다가 알게 됐어요 ..문제는 제가 그 사람 아는 분에게 혹시 여자 관게 복잡한 사람 아니냐고 ...그후 부터 좀 이상한 소문이 제가 멍청한 ㅜ배은 망덕한 여자라고 ....헐 ~~ 그게 그렇게 감사해야할 일인지 자기도 저만 봤다면 모르겠는데 여자도 있었고 ...전 이해 할수 없네요...궁금 하네요 이사람 외국인 치곤 희생 많이 한건 가요 ...뭐 제가 저랑 자고 싶냐고 물으니 화내 면서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하여간 좀 그랬는데 ...다시 친구가 됐죠 저 외국인 에게 미친 그리고 멍청한 ...그밖에 욕 엄청 먹었어요


제가 욕한건 잘못 이지만 누가 알아요 문어 인지 양다리 인지 ....
하여간 ...지금은 괜찮지만 그때 당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그 사람들 이기적이라면 좀 많이 배려 한거고
제가 잘 못 한거 같기도...근데 저 얻어 먹은 적 없어요
제가 산적도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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