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잊으려고 해도 안되던게 어제 한번에 정리가 되더라
생각해보면 참 내가 돌아오지도 않을 애한테
매달리고 붙잡고 밑바닥까지 보였던게....참...
하지만 난 할만큼 다해서 후회는 없다..
한달 채우기전에 정리되서 다행이다.
정말 몇시간 전만해도 보고싶다 어떻게 살까 궁금하다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딱 정리되니 이제 후련하다
어쩜 그리 나랑 만났을때보다 더 잘 사는거같고 좋아보이네 그래서 약오르네
이제 나도 내 갈길 찾아 갈란다. 안녕.
이 판에 들어 올 일도 이젠 없을거야. 다들 잘 지내요.
헤어지신 분들 정말 자기 인연은 어디선가 나타날거에요.
시간이 약일테고. 그럴수록 몸망가지는 행동 하지말구요.
힘내자구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