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ㅋㅋ 폰으로 쓰는거라
많이 이상해도 양해부탁드려요^^
제 머리가 자연갈색이라~ 중고등학교 다닐때
두발불량으로 많이 불려갔었거든요ㅠ..
그래서 그런지 남들은 노란색, 갈색으로 염색하고 싶다할때 저는 검은색이 넘넘 하고싶었어요...ㅎ.ㅎ(간절간절ㅅ)
대1에 2학기 휴학내고 시간이 남아돌아서
검은색으로 염색할까싶어서 아는 오빠에게 염색할까? 했더니 좀. . 어이없는 얘기를 하더라구요ㅋㅋ
이 오빠는 서울살고 저는 지방에 살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조금... 무시하는 말투가 아닌가해서 올려봐요^^;
아님, 정말 촌스럽다고 다들 말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