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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 할로윈 축제"

알래스카 |2013.10.28 12:18
조회 270 |추천 1

오늘 할로윈 행사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벌어졌습니다.

작년이나 그 전까지는 할로윈데이에 눈이 엄청 와서

야외 행사가 조촐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할로윈데이 행사때는 날씨가 너무좋아

춥지도 않으니 , 그런 연유로 온 가족들이 다 야외로 나와

할로윈을 즐겼답니다.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모두 다같이 즐기는 할로윈데이를

우리도 한번 즐겨 볼까요!

 




파이오니아 파크가 모처럼 등장을 하네요.

가족들이 즐겨찾는 공원이랍니다.


 


가족끼리 모두들 할로윈을 즐기 위해 찾은 곳입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원을 찾았습니다.


 


재미나게 꾸며놓은 행사  안내소 입니다.


 


군인들이 보이길래 뭔일인가 했답니다.

그랬더니 대민봉사 나왔더군요.


 


할로윈 전용 기차 랍니다. 재미나죠?


 

도대체 아이가 몇인가요?



 


공연 무료 티켓도 나누어 주고 있네요.


 


앙증맞은 꼬마 요정들 이네요.


 


갖가지 장식들이 눈길을 끕니다.


 


대학박물관에서도 나왔네요.

박물관에서도 축제가 열리는데 가질 못하네요.

오늘은 무료 입장 이랍니다.


 


아이들 세상 입니다.

다같이 처음 만나지만, 어울려 노는게 제일 신이 나지요


 


음침한 분위기의 스넥바 입니다.


 


엄마는 마귀할멈 복장을 하고 나오셨네요.


 


싸우고, 우는 아이들이 없어 좋네요.

아이 야단치는 엄마들을 한국에서는 참 많이 봤는데 말입니다.


 


간단한 뽑기 게임입니다.

쵸코렛과 사탕을 나누어 준답니다.


 


한국의 어린이날 처럼, 아이들을 위한 날이나 마찬가지가 아닌가 합니다.


 


여기 들어올려면 , 복장이 제대로 갖춰져야 하는데 , 유독 저만 평상시 복장이네요.


 


잠시 휴식을 즐기는 가족입니다.

보기에 좀 부담이 가는데요.


 


만지면 무너질까봐 , 접근 금지 라인이 형성 되어 있네요.


 


스넥바 입니다.

역시, 어디건 먹는 장사가 빠지면 안되죠.


 


우리나라 허수아비 인형과 비슷하지 않나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3층으로 꾸며진 실내 체육관인데, 인원이 많아도 넓으니 붐비진 않네요.


 


가족끼리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행복한 가족.


 


유리창에 그려진 그림인데, 아주 독특하네요.

인상적입니다.


 


아이는 안보이고, 유모차가 돋보이는데요..ㅎㅎㅎ

상당히 고급스런 유모차 같습니다.


 


이 유모차가 보통 평범한 유모차 입니다.


 


할로윈 전용 둥불 입니다.


 


여기서 장난감 칼과 방패등을 빌려주어 모두들 신나게 전투를 벌입니다.


 


아휴! 무서워라


 


에구 너무 귀여운 아기....


 


인형을 마구 두들겨 패고 있네요.

얘야! 웬만큼 때려~


 


다양한 페이스페인팅과 복장을 하고 찾아온 어이들.


 


군인들이 꽤 많이 나와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스크림 복장의 아이.


 


오늘도 역시 엄청나개 넓은  주차장이 꽉차서, 주차 시키는데 애 먹었답니다.

이런적은 처음 이랍니다.


 


갖가지 행사가 벌어지는데, 코스별로 돌아 다녀야 한답니다.


 


줄이 끝이 안보이네요.


 


눈이 없는 할로윈 데이가 올해 처음 입니다.

매년 추워서 , 덜덜 떨었는데, 올해는 봄이 한달 늦게 온덕에 겨울도 한달 늦게 오네요.

이러다가 다음해 봄도 또 늦게 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할로윈 복장을 하면, 무료로 태워주는 기차 랍니다.


 


일찍 집에 간다고 심술나서 우는 아이네요.


 


곰돌이 복장의 아이.

아주 따듯하겠는데요.


 


아이들한테는 오늘이 바로 자신을 위한 축제가 아닌가 합니다.


 


어린 강아지는 왜 데리고 나왔을까요?

아기 허스키 인데, 저때는 천방지축 말도 안듣고 사고치기 일쑨데 말입니다.

 


 


혹시 마릴린 몬로?


 


초등학생인데 저렇게 화장을 하니 , 어엿한 숙녀 같아서 헷갈렸답니다.


 

  앗! 해적선 출몰. 할로윈데이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여기저기 오라는데는 없어도 갈데가 많아 , 오늘하루 분주했답니다. 어머니한테 차가버섯도 보내드리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기분좋은 하루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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