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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를~~ㅜㅜ

멘탈 |2013.10.28 13:41
조회 210 |추천 0

너무 답답하고 미쳐버릴것같아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그 여자를 안지는 5년정도...

그녀가 원하는 모든것을 다 해주고 헌신하였습니다

심지어 나의 미래초자도 그녀에게 맞추어 계획했다

그녀와 떨어져 있어 문자로 전화로만...

그녀는 널 자기를 믿어라한다...

사실 그녀와의 나이차가 너무 많이 난다.(약 16살)

그녀는 대학생활중..

방학때만 해도 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여행도 하고...

추석때도 내려왔을 때 자기자신을 믿어라... 하고 올라갔었다.

그리고 몇일동안 연락도 잘하고 지냈는데

연락이 점점 줄어들어 내가 연락을 하니 그냥 기분이 안좋고

동기들이랑 문제가 있어 그런거라고 했다..

그 다음날 저녁 나의 심장이 너무 뛰고 흥분이 되어 잠이 안와서

문자를 해도 답장이 없어서.. 그녀에게 무슨일이 생겼나해서 너무 걱정...

그날 일을 마치고 바로 차를 몰고 그녀의 대학이 있는 곳으로 부산에서 용인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문자가 리포트때문에 도서관에 있다고 해서 도서관앞에서

그녀가 나오기를 새벽2시까지 기다렸다.

그사이에 문자를 해도 문자도 씹고 전화를 꺼놓았다.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이 들어 리포트 마칠때까지 기다릴테니 연락줘하고 기다렸는데..

도서관에서 나오는 그녀를 볼수가 없었다. 그리고 2시넘어 전화가 왔다.

기숙사라고...ㅜㅜ 너 왜 거짓말을 하니 내가 지금 도서관앞에서 너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자기말을 왜 못믿냐고 하던군요...ㅜㅜ 기숙사에서 못나오니 낼 이야기하자고 해서 수업을 마칠때까지 기다리다 그녀와 나의 차에서 이야기를 하던중 그녀가 남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겠되었다...

그것도 나와 연락을 하고 이틀 뒤부터 사귀기로 했다며....

난 5년이란 생활을 그녀에게 모두 헌신했는데 5년이라는 생활동안 그녀에게 5천만원넘는 돈을...

(돈때문이 아니라...) 나의 하려는 계획조차 그녀를 위해 바꾸기까지... ㅡㅡ

정말 미칠것 같아요... 정말 모든 여자들이 이러한지???ㅜ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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