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깊은 바다 속에 있는 뮤지엄! 수중 조각가 Jason de Caires Taylor

아이마그넷 |2013.10.28 14:37
조회 275 |추천 1

 

 

Cancun Underwater Museum

바닷 속의 뮤지엄을 소개합니다.


수중 조각가 Jason de Caires Taylor는 바닷 속에 아름다운 조각품들을 설치했습니다.

1974년에 태어나 멕시코 Musa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는 조각가 Jason de Caires taylor는

어린시절부터 바다와 밀접한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커서는 스킨스쿠버 강사로 활동할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현재 작품은
멕시코의 휴양지로 유명한 칸쿤의 웨스트코스트국립공원(국립해양공원)에 설치되어있으며

해양공원은 관광객도 유치하고, 바다환경도 보호한다고 합니다.

 

 

자 그럼, 다 함께 깊은 바다속으로 작품을 관람하러 떠나보실까요?

 

 

 

 

 

멕시코 바다 아래 설치된 작품 중. 작가는 바다 사막화로 인해 바다환경 보존에 대해 생각했던 그는 산호초가 사라지는것을 알리기위해 2009년에 400점의 인물상을 만들어 바다속에 조각공원 조성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각 조각들에는 산호들이 자연적으로 자라도록 유도하기 위해 조각상을 넣기로 했다네요. 
조각상들이 자연스럽게 살아 숨쉬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Underwater museum on Isla Mujeres, Mexico
멕시코의 바다에는 엄청난 작품들이 숨어있습니다. 산호들을 위해 바닷 속의 조각들!
엄청나지 않나요? 이렇게 많은 양의 조각품들이 바닷 속에 있을 거라니..상상도 못했네요.

 

 

 

 

 

 

 

남여 커플을 상징하는 조각상. 이끼들이 껴서 더욱 입체감을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바다생물들이 집인 듯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불가사리도 머물고 있네요.

 

 

 

 

 

 

조각상에 산호들이 자란 모습입니다. 산호가 자랄 수 있게 제조된 중성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조각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조류들과 산호들이 자라나 원래의 형태는 사라지고 산호 숲으로 변해 갈 것 입니다. 조각상을 세우는것 뿐만 아니라 조각상이 만들어내는 숲속에 산호와 물고기들이 잘 자리잡을수 있도록 하는 후반 수중작업들만 120시간이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원본스토리:http://www.imagnet.com/story/detail/8441

 


감각적인 미술,디자인 휴대폰 배경화면 이미지가 가득한 곳!

 

아 이 마 그 넷

 

+ 배너 클릭!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