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하세요~!
원주에 서식하고 있는 30대 실버미스입니다~!ㅋ
몇년전 가슴으로 낳은 내딸 평강이를
파보장염이라는 무시무시한놈때문에 하늘로 보내고
다시는 강아지는 키우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어제 유리관속의 똥꼬발랄한 아가를 보고 첫눈에 뿅~반해버려서
무작정 집으로 납치를 해왔지요;;ㅋ
평강이랑 너무나 닮은 모습에 더 끌렸는지도 모르겠네요
8월15일 광복절 날 태어난 말티 남아랍니다
건강하게 잘키우겠습니다!
오늘은 신고식이라 생각하고 사진 몇장 뿌릴께요
또 나쁜 병마와 싸우지 않게..예쁘게 건강하게 클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뀨?
천사가 강림하였도다~잠꼬대하는 천사 ㅋ(꿈속에서 누구랑 싸우나봐요 앞발 쨉날리면서 멍멍!ㅋ)
꺼내줘 ㅡㅡ(배변훈련때문에 쳐논 울타린데 물어뜯고 나올기세 ㅋ)
우와~엄마 대따 신기하게 생겼돠~!푸하하하(이러는것 같애요;;ㅋ)
달구야 잘자~-3-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