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살에 입사한 슴살여자에요
고등학교가 특성화고다보니 19살에 입사하게되었어요ㅋ
면접을 보고 합격통보를 듣고 첫출근하기 전까지 정말 열심히 다니고 열심히 일을해야겠다는생각을햇엇는데...그랬는데...;사람 필요로 해서 저희학교에 학생좀 넣게 해달라고 부탁을 했었으면서... 전 지금 일이없음 정말없음.. 진심없음.. 첨엔 배우는 입장이니까 일주일동안 정말 500페이지 넘는 책을 읽엇음 우리회사가 어떠한회사인지 파악해야한다면서 거기부터는 이해가됨.. 하지만 한달한달이 지나면지날수록 변하는게 없엇음.. 걍 이주에 1번? 많으면 일주일에 1~2번? 정도 워드좀 해달라고 주는데 이걸 이년동안하고잇음 솔직히 한달에 월급받으면서 일을 하면 돈받은 값을해야하는데 이건 걍 놀고 받는 수준임 첨엔 좋았었는데 이제는 눈치도 보이고 친구들이 저보고 무슨일 하냐고 물어보면 무슨일한다고 자신있게 말할수도없음.. 그래서 걍 회사 그만두고 한달동안 저혼자 해외여행갓다가 대학갈라고 생각해서 그만두기 한달전에 말해야한다고 저번에 회사 언니들한테 들어서 그만두기 한달전에 대학때문에 한달뒤에 그만두겟다고 말하니까 막는건 뭐죠...ㅋ? 대학가서 얻을거 없다고 여기서 다니는게 훨씬낫다고 하지를 않나.. 뻔히 저 일없는거 아시는분이.. 휴..
일많으시는분들께서는 부럽다고 생각하시는데 저도 어느 프로젝트 때문에 3달동안 매일 야근에 특근에 일을햇엇는데 .. 그래도 일 없는것보다는 나앗어요..눈치도 안보이고 밥값하는것도 같고..
이젠 회사 스트레스로 인생망치고 싶지않아서 걍 대학가서 공부하고 당당히 취업하면서 눈치안보이게 일할려고요.. 제가 고등학생이고 이분야에 대해서 배운게 없어서 쉽게 일을 못주시는거 같은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