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욜날
불타는 할로윈을 즐기려고 이태원을 나갔어.
한참 즐기고 비비고 안기고 흑형 궁디도 토닥토닥 거려주고
신나게 놀고 있는디
어디선가 익숙한 향기가 나는거야...
내가 사용하는 향수를 뿌린 한 남자가 내 뒤로 오더니
궁디 더듬거리면서 술 한잔 하자고 귀에다 바람 불며 이야기 하는디...
뒤돌아서 그 생킈 얼굴을 보는 순간
아 ㅅ.ㅂ
아무개야 지뮈럴... 그 옆에 생수도 있더라.
이만 끝..
지난 주 토욜날
불타는 할로윈을 즐기려고 이태원을 나갔어.
한참 즐기고 비비고 안기고 흑형 궁디도 토닥토닥 거려주고
신나게 놀고 있는디
어디선가 익숙한 향기가 나는거야...
내가 사용하는 향수를 뿌린 한 남자가 내 뒤로 오더니
궁디 더듬거리면서 술 한잔 하자고 귀에다 바람 불며 이야기 하는디...
뒤돌아서 그 생킈 얼굴을 보는 순간
아 ㅅ.ㅂ
아무개야 지뮈럴... 그 옆에 생수도 있더라.
이만 끝..